다른 거 다 필요없구 단체 사진 찍을 때 방귀 뀐거 누구야..

소리도 안 나서 누군지 아무도 몰라...ㅡ,.ㅡ

건빵횽이 고구마 맛있게 흡입 하시던데...혹시?!

그리고 보니 제일 먼저 방귀냄새 난다고 했어.!




=============여기부터 레알후기==============




신청은 54명 인가? 한 걸로 아는데 대략 13명 정도 안 옴. (여갤러는 3명)

여갤러를 현찰주삼횽 조로 올인...헐

제가 속한 조는 야수횽을 조교로 해서 이쁜레바, 장승, 나 (0.1t 탈주자) 그리고..........;;;;; 2명이랑 같이 했음

...미안....(까먹은 게 아니고 명찰을 안 봤엉.)

멀 할까 하다가 나의 하체추천을 하려고 했지만 

야수횽의 \"어깨로 가자\"에 우리들은 모두 예스맨이 됨 

(난 대퇴사두를 하고 싶었엉...그래도 본운동 전에 쿨만디횽의 보조로 100kg 프리풀스쿼트 10회 해봄.

 평상시에 110kg 하프로 하다가 풀로 하니까 레알 으아니차....)

비하인드 넥 프레스 >>> 머신 숄더 프레스 >>> 덤벨 숄더프레스 >>>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 프론트 레터럴 레이즈

순으로 함.  그런데 우리가 쓴 스미스 머신이 좀 병신이었음...좌우 무게 균형이 짝짝이랄까나....오른쪽 어깨는 죽으려고 하는데

왼쪽 삼각근 누님이 \'너님 지금 힘 쓰고 있는거 맞어? 날 만족시킬 수는 없는거니? 그게 최선이야? 드립을 하고 있심.

(하지만 기만자들을 그 딴거 무시하고 고중량으로 쭉쭉 잘만 뽐음)

뭐 우리 조 운동한거는 별로 안 궁금할 테니 넘어가고.

지금 헬겔 네임드 이신 버들가지횽은 사진처럼 그냥 순진해 보이고 운동 별로 한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배엽의 자존심을 지켜줌.

벤치랑 스쿼트 쭉쭉~ (그런데 솔직히 자세가 불안했어...다음에 올 때는 연습 좀 하고 오면 보조 필요없을듯. 안전요원은 필요하겠지만)

역시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벤치 1rm (풀업은 패스)

야수횽이 165kg 1rm에 성공.!! 우앙....하지만 곧 이반코 형님의 동일중량 10rm에 부앜ㅋ

현찰주삼횽의 부분가동 벤치....더 내려! 더 내려!

오바트레이닝 횽의 \'벤치를 하는데 얼굴이 아퍼요.\'

그외에 쿨만디횽의 140kg (`-90kg급) , 내려차기횽의 120kg (-70kg급) 있었음.

마지막은 조별 사진과 단체 사진이 있음요.

그런데 우리조 사진이 젤 재미 없어...그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