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만한 재간도 없다는 걸 알고 있고요. 그냥 건빵님께 안부인사 드린 것 뿐입니다.

핑플형님께도 걱정 많이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부덕한 탓이지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어째서 제가 다른 사람에게 집착을 하게 되었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쿨만디, 너야말로 나 아는 척 하지마. 너가 그렇게 나온 이상, 나 이 세상에서 영원히 눈감을 때까지 너한테 먼저 다가가지도 않으마. 너한테 무척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