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푸쉬업은 그런대로 잘하는 편이었고 (아주 잘하진 ㅇ못했지만)

턱걸이는 존나 못했거덩?

근데 턱걸이에 매진하고 몇년 흐르니

푸쉬업은 약간 떨어지고 턱걸이는 상당히 잘하는 수준이 됬느데 (그래도 역시 푸쉬업 횟수가 훨씬 많음)

이게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