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그 여자 잊고나니까 새로 다른 여자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그 여자사람은 나한테 관심도 없다..
집에 하루종일 있어도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는 시간 그 밖에도
잉여시간이 많이 남는 터라 외로움이 더해져만 가고
나가서 친구들좀 만나고 놀자니 돈이 많이드는게 현실이고..
그래서 결국 집에만 있게되고.. 어릴 적에는 게임만 하기 바뻤는데
나이좀 먹다보니까 게임도 재미없고... 사는 낙을 잃어간다.
최근들어 자살 충동이 많이 든다.
여자를 밝히고, 우울증에 걸리고, 사람을 찾는 것도 모두 본능으로 이뤄지는 것들일 뿐이고
아쉬울 게 없다면, 관심이 없다면 실상 사람을 찾지 않게되잖는가
고로 날 찾는 사람도 몇 없고..
집에 늘 있어서 할 짓도 없고...돈도없고..놀아줄 친구도 없고...
이성에게 사랑받는 것도 아니고...더이상 관심가는 이성친구도 없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강박관념은 갈수록 심해져가고, 외롭고 우울한 일상만 보내고 있다.
최근에 술을 먹고 엄청 울었다..
정신병에라도 걸린 마냥.. 나도 왜 우는지 조차 모르고 그냥 막 울었다.
핼갤러들아ㅋㅋ 너희는 사는 낙이 뭐니
우울해 뒤질 거 같다..
킬링타임으로 보내는 생활이야말로 진정 평화로운 삶일까.. 어떤 삶을 안주하고 살아야 좋을까... 죽고싶어 ㅜ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희망고문만 하는 삶이 넘 괴롭다
나도 찾는 사람도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돈도없슴 내년 졸업인데 학점때매 백수테크 예약되있고 오늘은 집에서 개콘 존나 돌려보다 창원시 공용자전거 타고 오락실가서 철권 3시간 하다와씀 하지만 자살충동 따윈 없슴 힘내 세상에 모든 사람은 다 저마다의 힘듬을 갖고 있지만 그걸 이겨내면서 다 사는거임 안힘든 사람은 세상에 업슴
어릴땐 아무 걱정없이 쿨하게 살 수 있었는데 요즘들어 자살충동이 매우 드네요 ㅋㅋ웃길수도 있는 얘기지만 썰을 풀어야만 살 수 있을 거 같았어요
ㅋㅋㅋ 까짓걸로 자살충동..나는 매일매일 하루 하루가 운지야^^ 나는 여자 사귀어본 적도 없고..나도 나 찾는 사람 없어ㅋㅋ 인터넷에서는 맨날 올라오는 글이 이딴새끼는 인생리셋, 자살추천등이 다 나한테 해당되서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킨 인터넷에서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는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