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디야, 제발 이번만은 태클걸지 말아줘, 제발!)성수역 4번출구에서 만났어. 핑플형이 만디야... 부르길래, 봤더니 만디야. 반가운 마음에 아는 척 했어.진짜 오프라인에서 만나니까 만디가 어이없어 하더라. 그냥 신기해서 웃기만 하더라...돼통령이랑 영상통화로 연결. 만디 뿐만 아니라 여러사람들에게 돼통령 보여줌. (그게 뭐 잘못됐어?) 근데, 쿨만디 혼자 빨리 폴더 접으라고 난리침.됐냐, 만디야?
니가 후락보고 니 사진 찍어서 올려달랬냐?
쿨만디/ 아, 진짜 질겨. 그럼 니 버전으로 한 번 써 보던가!
ㅁㄴㅇㄹ/ 후락이가 찍고 올려도 되냐고 물었어.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하네
그니까 니가 후락보고 사진찍어 달라고 말한거 아니지?
쿨만디/ 나 보고 웃은 건 사실이잖아. 그리고, 그런 과장글에 웃으면서 그건 버들이가 크게 오해한 것 같다 말하면 어디가 덧나냐? 넌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여? 니가 구성해서 한 번 써 보라니까!
글봐선 아무 문제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