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건 지하철이건 과장 좀 보태서 과반수를 차지하는 등산객들...
자리 못 앉는건 튼튼한 새다리로 서서간다 치는데
그 큰 부피의 등산용 가방때문에 지나가지를 못하고 뭐라부르는지 모를
등산용 지팡이에 이어폰이며 가방이며 옷이며 다 걸리는것
또한 내가 조심 하면되는데
그 뾰족한 부분 캡도없이 가방에 꽂아놓고 사람들 다치게하는..
굳이 경로석에 앉을 연배가 아니신데
자리 다 차지하고 정작 어르신들이 서서 가게하는...
어딜가나 어느집단이나 무개념 분들..
금방 등산용 가방에 죽탱이 맞아서 이러는거..ㅠ
그 사람들 한테 이의 걸면 등산 지팡이로 죽인 다음에 산에다 묻어버립니다 조심하세여 그냥 무조건 참으세여
주말은 등산 크리
그거 진짜 날카롭고 뾰족한게 흉기더만요. 흑자횽 말대로 암매장 당할까봐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