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찾아갔다........벌써 오래된일이구만...........
그때 나를 비춰주던 주황색빛 가로등................................
그집에는 이미 두사람이 있었다.............................
추웟다...........한겨울의 매서운 새벽바람..........
난 그냥 거기있는것이 좋았다..........주황색빛 가로등이 너무나 좋았다...........
그 가로등에 서서 홀로 눈물을 삼켯다...........................
ㅇㅇ
지금이야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