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건 나에게 두려움 그자체였다.......................내가 받아야만 하는 상처들이 두려웠다.......................더이상 방황을 하기 싫었다.......무서웠다...........................어느순간 여자는 나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있었다..........그래서 사랑을 피해다녔다..........다가오면 피하고 ........상상할수 없는 그 아픔들...............그것을 더이상 감당해낼 자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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