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밤............그렇게 헤어지는것이 아니었는데...............
난 지금 다른여자에게 가겠다고 했고.......그렇게 헤어졌다...................
그리고 그다음날 난 병원으로 갔다.............
그날 처음으로 난 위세척을 하면 당분간 말을 못한다는것을 그때 처음알았다..............
그리고 난 다른여자와의 관계를 정리하고.....그녀곁에 머물렀다.......
종이한장놓고 연필로 써가면서 대화하는것도 색달랐었다........
\"오빠..사랑해\" 라는 글자를 보는순간 눈물이 흘러나왔었다..................
그리고 그녀는 1년후.........다른남자에게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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