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빡쌔게 운동하고 병원가서 측정하니 달라진게 없어서..
아 안되나보다 하던중에 어느순간 밑에 30도로 굽은게 10도로 좁혀졌더라구요
일단 의사들은 좋아졌다고 말하면 잘 안믿고, 기적이라는 표현까지 씀
반면에 위에 갈비뼈 달고있는 부분은 15도로 좋아진게 없음;
그 후로 1년 운동했는데 골반부터 삐뚫어져있고 해서 운동도 약간 짝짝이로 되고
특히 가슴운동은 오른쪽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가서 잘 못하겠는데 혹시 고치셨나요?
이거 30도에서 10도로 펴지면서 키가 1.5cm가량 크고 또 몸만드는 재미에 빠졌는데 운동이 잘 안되니
진짜 고치고 싶네요.
척추 측만증 고친다 하는데 가봐야 별 말도안되는거 시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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