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정신적인 수련을 합쳐서 무도라고 했다.
헬스는 좀 다른감도 있지만, 신체를 단련하고 금욕하고 나를 다스리는 법을 배운다는 점에서 무도랑 상통하는 점도 있지.
그래서 웬만큼 운동을 하다보면 겸손해지고, 아량도 넓어지고, 생각도 커지고 한다.
친구들 중에서도 운동없이 싸우고 다닌 놈들이 성질잘내지, 제대로 운동한 애들은 성질도 잘 안내고 어른스러움.
그런데 쿨만디 보면 몸도 좋고 운동경력도 좀 돼보이는데,
생각하는거 말하는거보면 저런 좀팽이가 없단말이야.
그런거 보면 운동전에는 얼마나 열등감과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있던 찌질이었을지 상상도 안간다.
제대로 찔럿구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맞네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