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내 주머니에서 mp3를 꺼냈다

그리고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켰다

들으면 들을수록 내 이야기 같다..

집에 도착한 나는 컴퓨터를 켰다

친구 페이스북을 들여다보다가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여학생의 페북을 발견했다

너무 기쁜마음에 그 여학생이 남긴글을 볼려고 했지만

친구 공개여서 좌절 했다..

아 친추를 할까

몇번을 고민한 나는 친추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