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쿨만디 정도로 운동 좀 하는 색히들은
자기극복 과정을 많이 겪어서 일정 수준 넘어가면 성격이 존나 겸손해지는 경향이 많은데
이색히는 트로피도 잡은 색히가
헬갤에서 하는 짓거리 보면 ㅅㅂ 개 쫌생이 찌질이가 따로 없네,,,,
존나 이해 안간다 오프에서 얼굴까지 본 색히가 키보드로 욕질하는거 보면,,,
오히려 이런 개같이 까이는 곳에서 조차 얼굴 들이밀고
천역덕 스럽게 웃어제끼는 버들가지의 멘탈 수준이 정말 높아 보임 물론 그게 정상이라는건 아니고,, ㅇㅇ
버들가지형을 보면 왜그러는지 이해가 가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