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꽤나 시끄러웠던 모양인데...
정모 후폭풍이야 늘상 있는 일이긴 해도
그냥 모르는 척하기엔 갤도 너무 시끄럽고 보기도 안좋고, 잘못 알려진 부분에 대한 설명도 있어야 하는게
어쨌든 문제의 발단인 정모 주최자의 책임감으로, 이런 내용으로 글 올리기는 싫지만 상황정리를 좀 해야 될것 같습니다
정작 정모 참가자들은 정모 재밌게 잘 치루고 다음 모임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현장에 있지도 않은 몇몇 분들이 특정인의 글을 씨앗삼아 소설을 써대는 꼴이 기도 차고
의문을 가지는 다수의 헬갤러들에게 얼마간이라도 설명을 해드려야 될것 같네요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 사실에 입각해서 자세히 쓰려하는데
글이 길어질것 같으니 읽기 싫으신 분들은 백쓰...
1. 쿨만디가 욕을 했다...
아시다피는 만디는 전생이 투견입니다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몸이 좀 좋아졌다고 아무나 물어 뜯는다고 하는데 원래 양민때부터 잘 물었습니다
만디를 처음 알게된건 만디가 제대하고 헬갤정모를 처음 참가했을때니까 한 2007년쯤인가 싶습니다
그때는 그냥 운동에 관심 많은 초보였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은 본인의 엄청난 노력으로 현재의 모습을 만들 수 있게 됬구요
우스개 얘기로 헬갤 모임 자리에서도 운동에 미치지 않고는 저새끼처럼 될수 없다 라고 말했을 정도로 본인의 보이지 않는 노력은
정말 높이 사야 합니다
그런 독종스러운 성격 덕분에 운동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제 맘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실한 의사표현,
일테면 게시판에서의 물어뜯기 신공이 문제가 됬던 적도 많았습니다
대부분은 물어 뜯어도 될만한 찌질이들이었지만 가끔 목표설정이 잘못되서 엉뚱한 욕을 먹은 갤러들도 꽤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성격이긴 해도 현실에서 벌어지는 정모에서까지 게시판처럼 시비를 걸 정도로 생각이 없지는 않습니다
몇몇 분은 기대하셨겠지만 실망스럽게도 만디가 참가한 정모에서 조그마한 문제라도 발생한 적은 한번도 없었고,
만디에게 선입감을 가지고 긴장하고 참가했던 뉴 참석자들도 정모 끝날 무렵이면 서로 낄낄거리며 고기 처묵처묵 하는걸로 끝나곤 합니다
하지만 이번 모임만은 좀 걱정이 되긴했습니다
그간 보아 오고 접했던 버들이의 성격상 제딴에는 오해를 푼다고 성격 죽이고 있는 쿨만디에게 접근을 시도할 확률이 높았고,
버들이가 참가했던 작년 정모와 그 후 게시판에서 보여졌던 부정적인 이미지때문에 높은 반감을 가지고 있던 갤러들과의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별로 크지 않은 헬갤정모이지만 크고 작은 문제의 소지가 되는 주요인물의 참석은 주최자의 입장에서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었고,
여러분들이 아시는 대로 버들 본인에게 참가를 만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버들 본인은 용감하게도 정모에 참석했고 정작 정모는 잘 치룬것 같은데 얘기치 않은 그 파장이 만만치 않네요
만디에게는 사전에 차라리 모른척 하라는 당부와 충고를 했었고 혹시나 싶어 예의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상황.1]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무시)..
저랑 얘기 좀 하시면 안되겠습니까...
....아는척 하지 말라고...(혼잣말로)...ㅅㅂ...
...
[상황.2]
버들,누군가와 영상통화중.(후에 알았지만 정모일자 착각으로 참가 못한 돼통령이었다고 함)
영통을 하던중 느닷없이 쿨만디 얼굴에 폰을 들이대며 통화하라고 함
..아 ㅅㅂ 하지 말라고...
.....
몇시간 후
버들이 만디가 자신에게 욕을 욕을 해대며 ㅈㄹ했다고 글올림
반 만디파까지 합류해서 만디 개객기 함
투견 만디를 완전 개객기 만든 후 사실은 자기한테 욕 한건 아닌데 농담으로 글 올렸다며 낄낄댐
농담 한건 데 쿨하게 웃어 넘기지 못하고 ㅈㄹ한다고 만디 또 깜
2.건빵이 버들이와 싸웠다...
정모 전에 여러가지 문제 발생을 우려해서 저와 함께 총대를 메고 버들이의 참가를 만류했던 건빵형은 정모당일 PT가 있어서
PT후 늦게 도착 했습니다
중간에 조에 끼어들기도 뭣하고 해서 자기 운동 하면서 중간중간 특유의 넉살과 호탕한 웃음으로 이사람 저사람과 담소를 나누고
정모 분위기를 업 시킵니다
건빵이 오고 안오고에 따라 정모 유쾌 분위기가 30%정도 업 되고 다운 됩니다
[상황.1]
운동이 끝나고 회식자리인 고기 부페 앞 입구
인원파악을 위해 핑플은 하나아 두울 세엣..하며 인원수를 세며 한명씩 입장 시키고 있슴
버들, 뭔가를 기다리는듯 저쪽을 두리번...
건빵 나타남
버들 건빵에게 달려감
저랑 얘기 좀 하시죠...
ㅎㅎㅎ 할 얘기 없는데요 ㅎㅎㅎ...
그래도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드릴 얘기가 없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저랑 얘기 좀 하시죠...
ㅎㅎㅎ전 바로 가야 됩니다 ㅎㅎㅎ
핑플 등장,
이리와 버들아 넌 나랑 얘기해..
(핑플에게 끌려감)
끝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헬갤에서 굇수소리 듣는 최종몹들은 경력이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나이도 꽤 있습니다 조금 부끄럽지만 저와 헬갤 끝판왕 이방코형은 이미 불혹을 넘긴 나이고, 굇수형들도 거의 삼십중반인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웨이트라는 특성상 일정 수준의 단계에 오르려면 본인의 노력과 함께 세월도 필요한 거지요
건빵은 대회가 얼마 안 남은 관계로 일반식을 안하고 있는 상태라 회식자리에는 함께 하지 못하고 바로 또 운동하러 가버렸지요
싸우고 말고 할 시간도 없었고, 설령 시간이 있다고 한들 그 나이에 쪽 팔리게 애들하고 티격거리지는 않지요
3.후락의 무단 사진 게시....
[상황.1]
고기향이 터질듯 퍼지는 고기부페안.
후락,소팝,윤자와 버들, 심플러 등등이 한 식탁에서 조잘조잘 우걱우걱 수다떨며 고기 드링킹중
버들이가 핑덤으로 후락 뒤통수 까는 사태가 벌어질까 바짝 긴장했으나 다행히 아무일도 없이 고기만 잘 처묵거리고들 있슴
배가 어느정도 차올랐는지 장난질중
심플러가 버들 헤드락 시전. 낄낄거리며 다들 폰 꺼내서 찍기 시작함
간만에 스펏라잇받은 버들 흥분하기 시작
앙증맞은 털모자 꺼내쓰고는 싸이 포즈 작렬함
입술 쭉 내밀기, 오리입 만들기, 주먹 볼에 대고 뿌~ 하기등등
얼마든지 게시판에 올려도 된다는 대인배 버들
저게 게시판에서 화상짓하던 버들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여갤러들하고 잘 놈
찍은 사진 돌려보며 낄낄거리며 뭐라 뭐라 얘기도 하는데 시끄러워서 잘 안들림
잘 어울리길래 다행이다 생각하며 핑플도 늦은 고기 드링킹에 전념함
몇시간후...
게시판에 후락ㅅㅂ년 후락ㅁㅊ년 버들이 글 올라옴
핑덤으로 까일까 긴장했는데 막상 보니 잘 어울리고 귀여운 구석까지 있어서 다른 핼갤러 대하듯 편하게 두시간내내 같이 고기 굽고 낄낄거리다가
아무생각없이 본인의 허락도 있고 하니 편하게 사진 올렸다가 쿨만디 후장 빨아대는 비위 좋은 ㅁㅊ년이 되버리고 어이 놔버린 후락.
(이건 후락이라는 특정인 보빨하는거라면 할말없슴.난 단지 정상적인 상황을 겪은 정상인을 후빨 해주는거임)
더불어 후락이 건빵등 근돼들에게 꼬리를 쳤다는 글 올라옴
쿨만디,이쁜레바등등과는 전부터 벙개등으로 알고 있었던듯 말도 놓던데, 먹고 살며 애들 키우느라 바빠서 눈팅을 게을리해서
언제부터 어떻게 얼마만큼 친한지는 모르겠슴
하지만 꼬리 침 당했다는 건빵은 정작 후락이 누군지 얼굴도 모름
4.오바 트레이닝은 훈남
조 편성할때 가장 골머리를 앓았던게 버들이를 어느 조에 넣어야 하는것이었습니다
정모 파토 낼 생각으로 쿨만디 조에 넣을 수도 없었고, 지난 정모때 말대답 한번 해줬다 학을 띤 이방코형 조에 넣을 수도 없고
그래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 오바트레이닝형 조였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오바형이 운동수행 능력은 물론이고 성격 또한 둥글둥글하고 쿨한 사람이었기에 어찌보면 폭탄을 돌린거지요
역시나 오바형은 별다른 차별없이 버들이를 비롯한 모든 조원들에게 땀 뻘뻘 흘리며 일일히 보조도 해주고 자신의 노하우를 잘 지도해 주더군요
몸 단련만큼이나 멘탈 수행도 게을리 하지 않은 멋진 남자였습니다
다만 남들과 똑같이 버들을 대한 결과가 얼마나 곤욕스러운지는 고기 잘 먹던 중에 일어 납니다
5.외로운 버들
제가 보기엔 버들이는 외로움을 심하게 타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또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올바른 방법을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때 찌질거리며 욕먹다 사라지는 흔한 유동닉쯤으로 생각 했는데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도 아직까지 붙어 있는게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정상적인 일반인들과는 좀 다른 멘탈에 자기 자신도 힘들어하기에, 안스러운 마음에 관심을 갖고 얘기도 좀 나눠보고 충고도 해보곤 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온 악연 아닌 악연으로 버들이를 지켜본 결과 진심으로 말하건데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길 권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일개 인터넷 게시판에 다툼이 있던 사람한테까지 그렇게 맹목적으로 오해를 풀려고 하질 않습니다
첫만남의 어색함 속에서 먼저 다가가 인사하는건 쉬우면서도 꽤나 주저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버들이는 이걸 잘 합니다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아는척 하고 넉살이 참 좋습니다
다만 저 싫다고 공공연히 말했고 서로 아는척 하지 말자고 이미 얘기까지 끝난 사람한테 굳이 찾아아가서 손을 내미는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게시판은 게시판이고 현실은 현실인데 직접 만난자리에서 툭툭 털지 못하고 쫌 스럽게 군다고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미 쿨만디와의 골은 깊을대로 깊어져있지만, 그 골을 풀 수도 없고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서로 무시하면 그만이니까요
저는 어수선하고 억지감동을 강요하는 강호동이 싫습니다 그러나 그 싫은 감정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강호동씨도 나한테 와서 왜 내가 싫냐고 따지거나 오해를 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저와 강호동은 그냥 지금껏 살아온대로 각자 잘 살아가면 그만입니다
이해할 수 없지만 버들이는 그런게 싫었나 봅니다
게시판에서 까이면 저한테 연락이 옵니다
애들이 저 싫어 하는데 어떻해요, 형님이 나서서 좀 도와 주어야 하는거 아녜요
누가 나를 싫어해서 너무 슬퍼요 너무 괴로워요 전화 좀 해주세요
한번 오면 문자 대여섯 통은 기본이고 그 시간은 보통 12시 이후입니다 새벽 4시건 5시건 상관 없이 벨이 울립니다
내게 뭔 죄가 있어서, 저는 물론이고 잘자던 우리 애기들까지 새벽녘에 깜짝 놀라 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한테 죄가 잇다면 뒷구녕으로 챙기는게 있으니 저렇게 매번 정모주최 할거라는 찌질이들의 음해속에서도 내 시간과 발품 팔아서 관계자들에게
아쉬운 소리 해가며 정모의 맥을 이어 가려는 욕심을 부린것 밖에는 없고, 그 영역 안에서 적응 못하고 괴로워하는 부적응자하나 구제해 보겠다고
노력한 죄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 있지요
한번 잘해주면 똥쌀때도 쫄쫄쫄 따라다니는 사람
버들이가 그래요
이미 작년 정모때 이방코형이 호되게 당했고, 이번 정모때도 순수한 마음으로 운동 잘 가르쳐주고도 입장 갑갑해진 오바트레이닝형도 그렇구요
어제만 해도 게시판 글올리면서도 계속 저한테 연락이 옵니다
너무 괴롭다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서 게시판에는 낄낄 거리며 있지도 않은일 만들어서 거짓글 올리고,
말그대로 여론의 동정표 얻어서 특정인들 병신 만들어 놓고는
ㅋㅋㅋ 농담임...이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신경써서 피곤함에도 이리저리 달래주고 충고도 해주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정모 끝나고도 따로 만나서 얼마나 얘기를 해줬는데 다 공염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동안은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저도 손들었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나름 신경써 준것에 대한 답이 이거였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무슨 다중이도 아니고 저한테는 괴롭고 너무 슬프다고 어린양처럼 굴더니, 게시판에서는 개 또라이짓...
이건 저를 농락한것과 다름 없는것 같습니다
버들이가 진짜 심성이 못된놈이 아니라면 여기서 한얘기 다르고 저기가서 한 얘기 다른 현상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우리집도 인터넷 됩니다
더 이상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을 모르는척 보고 있자니 헛웃음만 납니다
기분좋게 정모 잘하고 와서 다시 게시판의 버들이로 돌아온 버들가지에게
진심으로 걱정되서 마지막 충고 해 드립니다
기분나쁘게만 생각하지말고 한번 정신과 상담해봐
꼭 미친놈만 가는데가 정신과가 아냐 심적으로 힘들때 가서 상담 받으면 조금 편해져
나도 예전에 모친상 당하고 2년정도 현실적응 못했을때 정신과 도움 받아서 다시 돌아왔었어
마지막 충고이자 부탁이다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위에 졸 긴 글 읽고 깨달았겠지만 너니까 다시 얘기해 줄께
새벽에 전화 하지 마
더불어 장난도 장난에서 끝나야지 썩은 고기 놓고 으르렁 거리는 개새끼들도 아니고 떡밥하나 던져주면 이리저리 물어뜯고
소설 써대는 문창과 지망생들도 더 이상의 상상의 나래는 그만 접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팩트만 말씀드려도 식성대로 곡해해서 드시고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 분이 계시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그게 디씨인것을...\'
연휴 마지막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득!!!근!!!
차라리 헬파, 김건모때 게시판이 그리워짐. 진짜 이리 병신갤 되기도 힘든데 -_-; 횽님 항상 수고 많으심다~ 아흥
진짜 길다 ㅋㅋㅋ 주최자는 어디나 고생이네여 수고하셧어여 ㅋㅋ
이 글 하나로 정모에 대한 의혹이나 찌질글이 굉장히 없어질듯 하네요 ㄷㄷ
특히 버들 vs 쿨만디 vs 후락 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잘 읽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넓은 분이신 것 같아요..
음.
항상 형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1. 쿨만디 전생은 광견 확실하지만 현실에선 게시판 만큼 쓰레기는 아님 2. 건빵은 버들 신경도 안씀(거의 무시) 3. 후락이 뒷통수 친거아니고 버들이 사진 찍으라고 포즈 잡고 난리침 4. 오바형은 현실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천사 5. 버들 정신과 치료 요망
이런 분이 있다는게 헬갤엔 축복이네 [핡]
http://girlsggfgirl.xoco.kr
<--- 코겔에서 난리났던 부산녀.. 몸매 개쩔고 막장이네 ㄷㄷ 일반인게시판 가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담정모 하면 꼭가보고 싶다
1. 진동모드 없었습니까? 전화 걸지 않았고, 한 번 걸었는데 자정이 넘긴 시간인 걸 알아채고 바로 껐습니다. 나머지는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분께서 많이 깨셨다면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낮에만 문자 보내겠습니다. 2. 형님들이 도와줄 것까지는 없습니다. 중간에 괴로워하고 계시는데, 제 편만 들어달라 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거 잘 압니다. 3. 제가 이 파장을 의도하고 후기글 올린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시끄러운 거 저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나쁜 의도로 글을 올렸다면 제가 진짜 나쁜 사람이고 모두에게 비난을 받아도 할 말 없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주신 노력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핑플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4. 지금 이 댓글 이후로 다음 전체정모가 열리는 순간까지 헬갤에 들어와 어떠한 글도 쓰지 않겠습니다. 저의 의도와 상관 없이 형님을 많이 힘들게 해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싫어하시면 싫어하시는대로, 저를 불쌍히 여기시면 불쌍히 여기시는대로 형님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 말씀드립니다.
버들가지 좀 깝치지좀 마라 씹새끼야 피해자인척 하는게 자랑이라고 시발련이
끝가지 피해자인척하고 옹호받을라고 아주 지랄을 대요 병신새끼가 생긴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안되는데 니 새끼는 진짜 생긴대로 노는거 같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보고 있는 사람이 갑갑해질 지경...................
ㅋㅋㅋ 버들 씨발 ㅋㅋㅋㅋㅋㅋ 레알 정신병자네 ㅋㅋㅋㅋ
내가 헬겔 눈팅하면서 이리 열불터지는데 후락이나 건빵이나 쿨만디는 얼마나 열이 뻗쳤을까 니같은 새끼 상대해주니 말이야
글만 봐도 속터질 지경인데 핑플형이 뭔죄라고... 에휴 정신병자 잉여새끼
저저 끝가지 피해자인척 해서 불쌍해보일려고 하는거봐 토나온다 니 면상같이
오오미 어르신의 글이다.
개념글을 클릭해서 널리 이롭게 합시다.
으어... 정말 본받고 싶은분이다..
으잌ㅋㅋㅋㅋㅋ눈팅종자차마 눈팅만못하것솤ㅋㅋㅋㅋ버들병신ㄷㄷㄷ [핡]
고생많으셧네요~~ 버들병신은 이시간 이후로 댓글달지마라 씨1발 정신병자야~~
다음정모때도 또 온다는 거네. 정모를 가지말고 상담을 가라시잖아.
수고하셨어요~
버들형 형을 생각해서 말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 게 아니지.. 탈 많은 정모 고생하셨습니다
버들이 왜그르냐
근데 받기 싫음 번호 차단 먹이면 되지않나여?
근데 받기 싫음 번호 차단 먹이면 되지않나여?
힘내세요. 핑플님.
버들의 성장과정이나 집안환경이 어땠길래 버들이를 저렇게 만들었을까..... 하면서도 동정하고 조금이라도 위로해주면 또 자기가 피해자인줄알고 변명&합리화 할거같아서 편은 못들어주겠다.. 영수형.. 정말 진심으로 정신과 상담가보길 바래.. 자살하지말고..... 편은 못들어주겠지만 너무 욕만 할라니까 자살할거같아서 욕은 못하겠다..간밤에 오죽하면 나도 쿨만디 별로 안좋아하는데 답답해서 쿨만디 편을 들었겠어??
이런.. 또 뭔가 사건이 있었나 보군요.. 핑플형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뒤늦게서나 검색해서 보게 되네요. 글이 많이 밀렸네요. 다른것보다 행사 주관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화기애애했던 오프모임과 상관없이 온라인은 또 이렇게 포풍소설들이~ 난무하네요! 그게 디씨인것을~ 명언입니다. ^^
정모주최하면 먼가 생긴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협찬해주는 분들에게 미안하고.. 동호인들 자리를 마려해주기 위해 시간과 정열을 소비하는 운영진의 마음은 어떨지... 아는 업체에 정모에 오는 분에게 뭐 하나라도 챙겨드리기 위해 아는 라인으로 협찬부탁하면 디씨 찌질한 글들을 보고 취소하고 나까지 이상하게 보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현재 디씨에 올라오는 글 수준으로 봤을때 협찬하는건 업체에 플러스가 될거라 생각하나요?
버들만 정모안가면돼...진심 [m]
아버들저 씹새끼 리플남긴 꼬라지보소. 시발 \"진동모드 없었습니까??\" 아가리 씹킥 쳐 갈겨서 안면골절 시킨담에 턱주가리 붙잡고 아스팔트 바닥에 패대기치고싶다 레알.
늅인데 뭔가 상황파악 된다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