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벌써 2년이흘러 더지나고 10월달이되었네.
몸의 변화도 많았고 중간에 헬스카페에 있는글 한 반이상을
읽어오면서 지식도 많이쌓고 한 헬스시작후 8개월만에
3분할운동을 알게되면서 시작하게 되고 하체는 거의 한
8달전부터 제대로 시작한거같다.헬스기간이야 이렇게 길지
진짜 제대로 알고 시작하고 식단관리하고 이런거 생각하면
1년조금 넘는거 같다.아무튼 중량운동을 한건 한거니깐.
지금 1rm으로 전부 100쯤 되는거같다.벤치프레스는 95kg드라.
사람들 전부 벤치저무게들면 데드맆이나 스퀏 120넘긴다는데
뭔 나는 몸균형이 시각적으로 보면 맞아보이는데,
무게중량치는거에서는 확연히 차이를 느끼게 되는가보다.
잡다한 소리를 집어치우고,내키가 176.4cm인데 형은 179.8이고
중량운동한다고 진짜 키가 좀 안크고 그런게 있을까?
나는궁금하다.만약에 내가 운동을 안했다면 한 2cm는 더컷을수 있었던걸까?
ㅋㅋ 지난일을 후회해서 뭐하리!
고1이면 남자라면 다 크지않음?? 나 182인데 고1때 178이였으니 4센치밖에 안컷음. 대부분 남자들 고1때 성장 멈추니 딱히 키에 영향 안갔을듯. 글고 불변의 진리는 \' 클놈은 뭘 해도 크고, 안클 놈은 뭘해도 안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