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정말 싫어해서 한때 173/75까지 나갔었었는데...
문제는 인바디 해본결과 적정선에서 근육은 10키로가 부족하고 지방은 10키로가 많은상태였다.. 바지34입었음..
그리고 군대에 갔지... 군대에서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나름대로 헬겔도 뒤적거리며 나름 부대에서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몸무게도 64키로고 허리도 30인치....근육도 거의 표준까지 올라왔다..
인바디 재보면 표준에서 1mm정도 모자라는걸로 나옴(팔부분)
그리고 지금 다시 운동 시작하는데 사람이 왜이러는지..
초기에 목표했던 목표를 달성해버리니까 의욕이 반에반으로 줄어버리더라
그래도 근성으로 다니고 있지만 그때만큼의 열정이 없는듯해..
가장 큰 이유는 몸이 커지는게 느껴지지가 않아서일까?
헬겔형들아 도움을 주길바래...
의욕이 생기게 할수 없을까?
제 문제는 근육량이 너무 적은데 그에비해 지방이 많은거였구요...근육량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윗분님 돼지라고 하긴 좀 성급한 표현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