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라톤과 등산에 중독된 적 있었던 바. 마라톤과 등산은 마찬가지로 처음에 힘든데 계속하다보면 엔돌핀이 나와서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지점이 온다. 그걸 사점돌파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걸 넘을 정도로 해줘야 그맛에 중독되는거임. 한 30분정도 숨이 턱까지 찰 정도로 유지가 돼야함.
ㅁㅇㄴㄹ(121.146)2011-10-03 23:51
뭐 달리기하면 싼캐한건 아는데 그것까지 가는 그 고통 자체를 시작하기가 싫다는 느낌이랄까 알잖아
익명(112.153)2011-10-03 23:54
공부도 집중하기시작하면 잘되는데 일단 책펴기 싫은것처럼말야 ㅋㅋ
코번(112.153)2011-10-03 23:55
30분이상 지속하면, 숨은차지만 폐에 고통이 없어지고 페이스가 조절되면서 오히려 호흡도 고르게 되지. 이게 되려면 일단 기초체력이 탄탄해야 한다. 이까지 올 체력이 안되면 이걸 느낄수 없어. 또한 20분정도 뛰고 걷고 하면 못느끼지. 등산을 예로 들면 30분 올라가는 동안 숨차지만 참을만해야 사점돌파후에 상쾌해지지, 30분오르는 동안 지쳐버린다면 사점이고 머고 없다.
내가 마라톤과 등산에 중독된 적 있었던 바. 마라톤과 등산은 마찬가지로 처음에 힘든데 계속하다보면 엔돌핀이 나와서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지점이 온다. 그걸 사점돌파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걸 넘을 정도로 해줘야 그맛에 중독되는거임. 한 30분정도 숨이 턱까지 찰 정도로 유지가 돼야함.
뭐 달리기하면 싼캐한건 아는데 그것까지 가는 그 고통 자체를 시작하기가 싫다는 느낌이랄까 알잖아
공부도 집중하기시작하면 잘되는데 일단 책펴기 싫은것처럼말야 ㅋㅋ
30분이상 지속하면, 숨은차지만 폐에 고통이 없어지고 페이스가 조절되면서 오히려 호흡도 고르게 되지. 이게 되려면 일단 기초체력이 탄탄해야 한다. 이까지 올 체력이 안되면 이걸 느낄수 없어. 또한 20분정도 뛰고 걷고 하면 못느끼지. 등산을 예로 들면 30분 올라가는 동안 숨차지만 참을만해야 사점돌파후에 상쾌해지지, 30분오르는 동안 지쳐버린다면 사점이고 머고 없다.
30분 ㄷㄷㄷ 어마어마하구만 노력해봐야겟다 태어나서 러너스하이 느껴본적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