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사회과학이나 정치, 심리, 경제학 위주로 봐서 소설이나 기타 문학류는 좆병신임.

일단 난 30대고 내 기준에 좋은 책들이니까 심심하면 읽어보드라고.



생각의 폭을 좀 넓히고 싶다하면

블랙스완 - 니콜라스 나심 탈레븐가? 여튼 이 사람이 쓴 책인데 재미나지만 생각보다 난해한 면이 있음. 근데 사고의 폭을 넓히긴 괜찮음. 두고두고 볼만한 책.


음모론에 대해서 궁금하다.

화폐전쟁 1, 2, 3

화폐전쟁은 전통적인 음모론에 기초해서 쓴 책이야.

근데 저자 쑹인가 쏭홍빙인가 이 사람이 말했나 감수한 사람이 말했나 모르지만 팩션으로 봐달래.


이것과 비슷하게 음모론을 다룬 책으로는 한국사람이 쓴 \"음모를 읽어라\" 이건가 그래.

음모라고 x지털이 아니라고.

재미삼아 읽을만해. 음모론에선 꼭 빠지지 않는 로스차일드 가문으로부터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 책.

이것도 사서 볼만해.



심리학에 대해서 궁금하면

극한의 협상 찰나의 설득.

설득의 심리학하고 비슷한데 잼나. 읽을만해.


손을 못놓을 정도로 재미나진 않지만 snoop이나 넛지 같은 책도 뭐 읽을만해.



황당무계한 사업아이디어에 대해서 연관을 찾자면 

블루 이코노미.

환경에 대한 재생산을 다룬 책이야. 돈이 개 많은데 사업할 거리가 없는 사람에겐 쓸모있을법한 책이야.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알아둘 책. 사서 보기엔 좀 그래. 나도 받은거라 읽은책.


오늘은 여기까지만. 난 잔다~~ 즐잠~~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있으면 아무거나 댓글 줘. 책은 아무거나라도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