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루에 한갑피는 라이트유전데

거의 7년넘게폇는데

이떄까지 금연시도는 존나해봣어. 근데 번번이 실패...

그러다가 포기하고 계속 피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담배피는남자 존나실어한데. 냄새난다고.

베란다에서 잡생각좀하면서 피고잇는데 시발... 존나 기분이 더럽더라고.

내가 이딴 종이쪼가리안에 든 풀떼기 태우는 연기땜에 돈 나가고 피부썩고 체력떨어지고 일찍 죽는다는 생각하니까...

그래서 지금 내 사랑하는 말보로 아이스 블라스트 5까치 남앗는데 이거 다피고 끈으려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