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디씨 누군가의 몸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는 유동입니다.
요새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내가 나를 컨트롤 하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에까지 와버린 느낌이 듭니다.
물론 네임드 잉여들 제외하고
여기는 운동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시고 자기일에 충실하신 분들 많으리라 봅니다.
근데 제가 어쩌다 보니 피곤한와중에도 잉여짓을 하고있었고
다음날 크리떠도 \"이게 원래 일상이지\" 하면서 자기위안했던거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운동도 게을리하게 되었고 헬스장마저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너 이 유동새끼 내일이면 다시와서 똥글싸면서 할건데 뭐하러 지금 이지랄하냐\"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정모 및 여러가지 글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운동정보도 많이 알아가고
여러가지 재밌는 사건사고 떄문에 웃고 즐기다가
기분좋게 여기서 물러나려고 합니다.
후에 유동닉이 아닌 고정닉으로 여러분과 즐겁게 운동할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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