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딩때 180/53 의 스펙을 지닌 친구가 있었는데 언젠가 걔네집에 놀러가보니 먹을꺼 천지였음 케익,빵, 떡,아이스크림,고기,라면,잡채등등 그때 당시 김치에다 밥을 먹던시절이라 그 친구가 너무 부러웠음.. 중딩때 점심시간에 급식안먹고 친구집에 학교에서 가까워서 친구집가서 밥먹곤했는데 늘 먹을께 쌓여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나름 스트레스받아서 살찔려고 그 음식들을 산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