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내가 못보고 지나칠수도 있었겠지만..나는 길거리 다닐때 주위를 굉장히 두루두루 둘러보며 다니는 타입이거덩.
그런데도 불구하고 헌팅하는 사람들 본적이 없다..아..한번인가 있는거 같긴 하는데 확신을 못하겠다.
그렇다고 여기가 시골 촌구석 농사촌도 아니고 건대 쪽 유동인구 많은쪽 주로 다니는데도 그렇다.
내 주위에 정말 참하게 이쁜 여자가 있었던 경우가 정말 많았지만. 그 누구도 헌팅같은거 안하더라.
하긴..나역시 저런 여자가 주위에 있으면 말이라도 걸고싶지만. 까임에 대한 불안때문에 못했는데..다른 남자들 역시 나와같은 not용자 일 뿐이었나??
너그들 실제로 본적이나 해본적있냐??어째서 이리도 한명 발견하기가 힘든거냐?
10년전에 연신내에서 많이 해봤지. 근데 성공확률은 10%도 안됨.
주로 술집이나 음식점 안에서 헌팅하지 레알 길거리에서 헌팅하는 경우는 드물다.. 난 물론 길에서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