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25년동안 수많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봐왔지만.헌팅하는 광경 한번도 못봤다.

물론.내가 못보고 지나칠수도 있었겠지만..나는 길거리 다닐때 주위를 굉장히 두루두루 둘러보며 다니는 타입이거덩.

그런데도 불구하고 헌팅하는 사람들 본적이 없다..아..한번인가 있는거 같긴 하는데 확신을 못하겠다.

그렇다고 여기가 시골 촌구석 농사촌도 아니고 건대 쪽 유동인구 많은쪽 주로 다니는데도 그렇다.

내 주위에 정말 참하게 이쁜 여자가 있었던 경우가 정말 많았지만. 그 누구도 헌팅같은거 안하더라.

하긴..나역시 저런 여자가 주위에 있으면 말이라도 걸고싶지만. 까임에 대한 불안때문에 못했는데..다른 남자들 역시 나와같은 not용자 일 뿐이었나??

너그들 실제로 본적이나 해본적있냐??어째서 이리도 한명 발견하기가 힘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