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후락누나 미안해요 안그럴꼐요 그런데 이번엔 제가 무슨 잘못을 한지 모르겠군요
전 누나께 여태껏 잘못했던것들을 일일이 말했던거고 혹시 제가 누나에 사적인 일을 발설했기에
누나가 이렇게 절 밴하신건지요 제가 이런생각을하게된 연유는 누나가 89년생 남자랑 잘해보라는 내말을 듣자마자
곧바로 절 밴시켰기에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으나 제발 노여움 푸시고 밴 풀어주시죠
안그럴께요 누나말 잘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