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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원버스에서 노숙자랑 부비부비했다 씨발
익명(122.46)
2019-05-24 21:07
추천 0
옆에 이쁜년이랑 자꾸 몸닿길래
괜히 오해하고 불쾌해할까봐 자리 옮겼는데
씨발 왠 노숙자같은새끼가 뒤에서 고추비비더라
정말 치욕적이였다. 강간당한기분임
- dc official App
댓글 2
ㄹㅇ?
헬창(49.143)
2019-05-24 21:07
답글
사람 졸라많아서 고의는 아니겠지만 고추갖다댄건팩트 - dc App
익명(122.46)
2019-05-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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