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철타구 집가는데 금요일이라고 짝달라붙는 원피스 입고 창녀처럼 입은년이 내 옆에앉길레 혼자 ㅂㅈ어케생겻을까 상상하고잇엇음.

다른사람 힐끔힐끔 보는데 뭔가 나도 보게되면 이년한테 지는것같아서 일부러 아예 반대편보면서 폰보면서감.

일부러 관심끌려는게 느껴졋음. 나이렇게 이쁘게햇다. 꼴리지? 한번봐라 라는 늬앙스?

톡할려고 고개내릴때 일부러 스타킹 땅기는척하면서 점점 올라오더니 치마 살짝 재끼고 팬티 보여준다던가ㅋㅋㅋㅋ친구랑 이야기하는척하면서 팔로 툭툭 건들고 ㅋㅋ 에라이 미친년.

안본줄 알앗지? 사실 존나봣다 빨간색 망사입고 잘도 거리를 돌아다니는구나 ㅆ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