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수할때 독학으로햇는데 부모님이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 아예 원룸 전세방을 잡아줫음
그때 진짜 면도도 안하고 공부만 할때라 몰골도 초췌하고 나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바리깡이랑 미용가위 사다가 1년을 혼자 잘랏다
어차피 망해도 방에 틀어박혀 혼자 공부만 할거라 별 겁없이 무모하게 1주일에 한번씩 도전햇는데 그렇게 1년을 자르다보니 웬만한 미용실에서 자르는 머리정도의 퀄은 나와서 아직도 걍 혼자자름
내가 머리가 너무 빨리자라고 머리 스타일 자체도 짧은 머리인 크롭컷 하는편이라 아마 내 성에차게 미용실 다니려면 1년에 150은 넘게 들거다
그이 원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