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술집했을 때인데 으레 취객들이 그러하듯 반반하고 몸매좋은 내 이모한테 시비거는 놈이 하나 있었음
남자인 내가 나서서 취객 앞을 가로 막고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내일 얘기합시다~\' 하곤 밖으로 모셨음
순간 취객이 눈을 부라리면서 합시다? 합시다는 반말이지 하곤 내 어깨를 주먹으로 치더라
당시 3대 420치던 근돼였기에 취객의 뒷덜미를 조심스레 잡곤 밖으로 정중하게 모셨음
취객은 이모에서 나로 표적을 바꾸려다가 힘의 차이를 느꼈는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이모한테 다시 시비를 걸었다
이후 취객의 선배인 사람이 와서 일단락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합시다\' 가 반말인지 의문이다
남자인 내가 나서서 취객 앞을 가로 막고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내일 얘기합시다~\' 하곤 밖으로 모셨음
순간 취객이 눈을 부라리면서 합시다? 합시다는 반말이지 하곤 내 어깨를 주먹으로 치더라
당시 3대 420치던 근돼였기에 취객의 뒷덜미를 조심스레 잡곤 밖으로 정중하게 모셨음
취객은 이모에서 나로 표적을 바꾸려다가 힘의 차이를 느꼈는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이모한테 다시 시비를 걸었다
이후 취객의 선배인 사람이 와서 일단락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합시다\' 가 반말인지 의문이다
높임문제가 아니라 어조 문제겠지 술취해서 분별못하는거고 -공대졸 백수
합시다는 반말은아닌데 명령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