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쳐 지나가며 본 별로 안친한 년들도 나랑 인사하고 싶어서 안달인데

내가 그냥 지나치면 서운한티 존나 팍팍냄

거의 대화도 안나눠봤는데 썸타는 관계같음 씨발  괜히 내가 다 미안하고 그년들은 괜히 서운해하고

그러니까 다음에 그년들이 나  만나자마자 거리 존나 떨어져있는데도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서 성큼성큼 걸어오면서 인사하는데 씨발 와칸다 포레버인줄


그리고 좀 밝게 지내고 싶어서 항상 웃으며 대화하니까

그 뒤로 나한테 존나 앵겨서 귀찮게 구는 년놈들 존나 생김

남녀 할거없이 내가 웃고다니니까 존나 말걸어댐

긔찮고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