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어떤년이 잘생긴척한다고 대놓고 뒷담함


근데 그년이 나 좋아한다며 지 입으로 스스로 말하고 다니던 년이였고

저 뒷담하기 바로 전날 나랑 같이 밥먹으러 가자며 허리 베베꼬면서 말했던년임

내가 칼같이 거절하고 난 뒤에 저럼

하... 문제인이 문제가 아니라  잘생긴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