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회원 여트가 맡아서 PT하기도 하고 


헬스장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그랬는데 어떤 미친놈이 


여트한테 사랑한다고 계속 고백하고 헬스장으로 매주 한번씩 꽃다발 선물 오고


관장님이 선물 온거 다 집에 가져가던가 알아서 하라고 그러고 한번은 여트 남친이라는 


사람이랑 관장님이랑 대판 싸웠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친한 트형한테) 


그 이후로 부터인지 헬스장에서 남자회원 PT하는 여트가 사라짐 ㅇㅇ


트형이 여트 웆돈 주고 PT받을 테니 배정해달라고 하는 남자회원들 많다고하더라 


심지어 20대 중에서도 여트 배정해달라고 계속 물어보는 애들도 있다고함



-씨발놈들아 그 돈으로 클럽이나 나이트나 유흥업소를 가라 그게 더 빠르지 않겠냐?-


라고 꼭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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