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앞에 자리나길래 앉으려고했더니
옆옆에 서있던 40대 아줌마가
비집고 들어와서 앉아버리더라.
자기도 잘못한거아는지 앉아서
실실 쪼개면서 내 눈치보길래
어이가 없어서 같이 처다보고 있었는데
마침 또 그 아줌마 옆에있던 사람이 일어나니까
이번에는 자기 남편한테 빨리 앉으라고 손짓함ㅋㅋ
웬만하면 나이많은 사람들한테
자리 양보하는 편인데 하는짓이 너무 역겨워서
내가 밀어버리고 앉아버림.
진짜 왜이리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많은거냐.
저러고 괴팍한 사람 만나서 욕먹거나 처맞으면
또 피해자코스프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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