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중량이
덤벨컬 해머컬 사이드레터럴 7kg
시티드 체스트프레스 40kg
인데
벤치프레스 빈봉으로 한번해봤는데 존나 무겁고
양옆으로 바들바들 떨려서 중심을 못잡겠음
아재들도 40kg 꽂고 편안하게 조지던데
허리가 안좋아서 그런가?
덤벨컬 해머컬 사이드레터럴 7kg
시티드 체스트프레스 40kg
인데
벤치프레스 빈봉으로 한번해봤는데 존나 무겁고
양옆으로 바들바들 떨려서 중심을 못잡겠음
아재들도 40kg 꽂고 편안하게 조지던데
허리가 안좋아서 그런가?
굳. 이두,삼두 운동한다고 사회,집단에 머리가 여럿일수는 없다. 레터널 레이즈한다고 무승부따위 없듯. 남녀 둘이 1:1 아닌 다자연애,교환연애 따위처럼 내 연애에 다른 누가 낄 수도 없고. 인생에 동업,듀오 따위 없듯이. 나 이외, 쵸비,좌파,이재명,울산,자살한 리+자몽,김영민따위 등이 머리일수는 없다. 머리는 덧글작성자 나 하나
처음엔 나도 그랬다 지금은 120kg까지 간ㄷㅇ
너가 하기 나름임
ㅅ헬장 스텝박스 밑에두셈 - dc App
떨리고 있는 건 잘하고 있는 거야. 끝나고 관절이 아프거나 자세만 안 무너지면 돼. 그리고 벤치 처음 하면 원래 그래. 스쿼트같은 하체는 우리가 평소에 단련이라도 하지, 가슴으로 미는 운동을 평소에 할 일이 언제 있겠냐. 그래서 전신의 협응근이 약해서 떨리는 거야.
나도 처음에 5kg 꽂고서 깔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직 ㅈ밥이긴 하지만 두 세 달만에 70kg 든다. 그때 제대로 부딪힌다면 성장하는 거고, 초보라고 스미스나 다른 머신으로 피한다면 병신되는 거고. 벤치는 언젠가는 피하지 않고 도전해야 해.
팁을 주자면 1. 손목 포지션은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지(의외로 이걸 많이 놓쳐서, 손목이나 손바닥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음) 2. 바닥에 발을 제대로 지지하고 있는지 3. 억지로 허리를 들고 있지는 않은 지(허리는 그저 견갑 하강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들리는 개념임) 4. 동영상을 찍어서 피드백을 하는 지 - 스스로 피드백해야 실력이 는다
나도 벤치 100도 못 드는 ㅈ밥이지만, 세 달 전까지만 해도 나도 완전 똑같은 고민 했음. 빈 바벨만 해도 후들거리면서 들어올리고, 프리는 안 되니깐 그냥 머신이나 스미스로 해야 하나. 근데 자세만 체크한 상태로 계속 하니깐 언젠가는 되더라. 시간과 자리 여유가 있는 한, 빈 바벨로 매일 가서 조금씩 꾸준히 연습해보셈.
좆밥년이 무슨 샤라레를 7키로로함 ㅋㅋ?ㅋㅋㅋ
사레레 1rm
첨할때 다그럼 벤치 연습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