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헬스장에서 몸 구린 사람들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본다 


자세가 좋붕신인데 자극 잘 들어온다고 그 자세가 맞는 줄 앎


누가봐도 좋같은 자세로 좋나 무겁게 '리프팅' 위주로만 함. 그러면 스트렝스 키운다고 함. 적정 무게에는 그에 걸 맞는 몸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이런 애들 특징이 몸이 졓구림. 모든 일에는 순서라는게 있는데 무게라는 요소를 통해 이미 상급자가 된 사람들과의 갭을 빠르게 메우고 싶어함. 


운동에 정답이 없다 라는 말 자체가 유일 최선의 방법이 없다는 얘기인데 유튜브 조또티비 이런 곳에서 쳐 듣고 와서 마치 그거만이 정답인 것 처럼 생각하고 쳐함. 즉 상황적인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걍 편협적임.


근육량 늘린다는 새기가 칼로리는 다이어트식으로 처먹고 근육량 늘어나길 바라고 있음 


그러다가 몸 본인 수준에서 어느정도 괜찮아지는 단계되면 겸손함 잃고 좋건방져짐(광배피기, 거울앞 염병, 옆에서 무게올리면 지도 올리기) 나쁘다는 건 아닌데 보기 안쓰러움(고딩들이 기싸움 하는거 같아보여서) 


유산소 안쳐해서 체력딸려서 세트 중간중간 쉬는 텀 전나 김(유산소를 전나 등한시함)


스티프데드, 어덕션 등 계집운동이라고 안함(기능적으로 전나 중요한 운동인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 복압이랑 햄스트링 및 하체 이용해서 지지하는 법 몰라서 쳐 나대면서 무게올리다 부상후 퇴갤함 

그리고 고립시키는 법 몰라서 날리는 운동 전나 많음(정크볼륨 졓댐) 

나오늘 하체했음 어디했는데? 라고 물어보면 뭔 레그프레스 20회x5 스쿼트 20회x5, 익텐 20x5 레그컬 20x5 핵스쿼트 20회x5 이딴식으로 걍 횟수채우는 운동쳐함 


가장 중요한거 자기객관화가 전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