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눈 ㅈㄴ높아서 어떤 여자를 봐도 별로 안끌리는데어제 길 가는데 키 힌 161 정도에백팩매고 나이는 21살 정도로 보이는 쪼꼬만 여자애가지보다 큰 킥보드 타고 신호 기다리고있는데ㄹㅇ너무 커엽게 생겼는데 예쁘기까지 하고 피부도 좋아서 잊혀지질 않는다첫눈에 사랑에 빠진다는게 이런 느낌이였나봄 후..
지금 머리채 붙잡힌채로 개처럼 박히고있을듯
부럽다 남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캐리어 가방끼고 다소곳하게 앉아있던 여자본적있는데 난 여태껏 여자 이상형 없는줄 알았거든? 근데 직접 보니까 있더라....진짜 가는내내 영화속 한장면같은 느낌들었음
어케생겼었는데
난 그렇게 번따해서 2년 가까이 만나는중
젖빵지도 컸냐?
ㄹㅇ 그런 순간이 있다 도서관 갔다가 아침 창문 햇살에 책읽는 여자 본적있는데 개쩔더라
스탑럴커 등신아
지금 고도비만 돼지아저씨에게 교배프레스 당하는중
난 요즘 골반큰여자들이 그렇게 미치겠더라ㅠ
널럴한 청바지 입었는데 엉덩이랑 골반크면 진짜 미칠꺼같음....
난 짧은청치마에 흰긴다리 큰유방 ㄹㅇ
유전 궁합이 잘 맞는 신호를 줘서 그럼 넌 이제 떡 한 번 못친거 두고두고 후회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