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김계란이 찾아간 대기업 버튜버의 정체는
30만 유튜버 허니츄러스 라고함
한녀 버튜버들 중에서는 나이든 노괴들이 많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 버튜버 같은 경우는 00년생으로 나이도 어리고 실제로 영상에서 목소리를 들어보면 진짜 미쳤다고 보면 될 수준임
요새는 버튜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애매해져서 그냥 김계란 같은 사람도 버츄얼 유튜버라고 해도 무방하다함
그렇다면 이 버튜버의 작업실은 어떤 공간일까?
"저는 어때요?" 이런 말을 과감하게 할 정도면 보통 본인의 외모에 자신있는 경우가 많음
일단 존나 빻은 노괴 페미들은 이런 말 절대로 못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실제로 영상으로 들어보면 저 버튜버 목소리는 미쳤다고 보면 될 수준이다
아... 김계란 게이야...
김계란 본인도 가면썻자나
밑에댓글들 싹다 바이럴; 헬갤러들 저런여자 아무도 관심없는데 갑자기 댓글이 주르륵달림
댓글도 전부 삭제됐노ㅋㅋㅋㅋㅋ
김계란 얘는 하다하다 버튜버랑도 만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쟤 샤이릴리로 뜬거 아니였나
그러게 걍 범고래 퍼오는 사람인줄
ㅇㅇ 원래 샤이릴리 광팬인데 뭐 어찌저찌 해가지고 여자인거 알려져서 사람들이 목소리 듣고 방송해달라고 해서 시작한거 그래서 초창기에는 방송 거의 안했음 본업이 있어서
요즘 바이럴 업계 일 존나 대충하네 돈 얼마받냐?
버츄버 얼굴보러간거면 김계란도 서로 얼굴깟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