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헬창 10명중에 1명정도가 썸녀 짝녀땜에
헬스 입문한 썰만 살짝 풀어도 그걸 존나게도 울궈먹음
더웃긴건 헬창 까는애들보면 대부분이 헬스장 가본적도 없는애들ㅋㅋㅋㅋㅋ

대부분이 사이즈 키우면서 힘쓰는 재미로 헬스
재미붙여서 습관적으로 다니는거지
뭔 여자?ㅋㅋㅋㅋㅋ

막말로 헬창들중에 헬스장에있는 여자들 좋게봐주는애들 몇이나될꺼같냐?ㅋㅋㅋ내 운동 방해만 안하면 다행임 걍

운동끝나면 상쾌한게 기분도좋고
몸변화하는맛도 쏠쏠하고 옷빨도 잘받게되고
건강도 좋아지고 정력도 좋아지고 등등
아 씨발 장점 나열하기도 손가락 아프네

아니
이운동이 무슨 초딩새끼들이 체육대회때하는 연날리기도 아니고 몇년을 좆빠지게 무거운 무게 다루면서 근성있게 몸 조각해나가는 자기관리성 운동의 기초중에 기초인데 무지성 헬알못까 병신들 진짜 헬스장 문턱 가보긴했을까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성성 없는애들은 아예 헬스장 자체를 무덤에 파묻히기전까지 갈생각을 못해요
그건 당장에 주변 남자들만봐도 답나와서 잘알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