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써보는데 객관적으로 내가 어느 수준인지 모르겠어서 올려봄. 요즘 프레임에 미쳐있는데.. 죽어라 해도 안 넓어지더라 근데 헬스 시작하기 전보단 확실히 몸이 커지긴 했음. 프레임은 확실히 재능의 영역이구나 싶다 ㅋㅋㅅㅂ 등 사진은 찍기 어렵더라 흔들리긴 했는데 잘 나온 걸로 올려봄 헬스 ‘시작’한 건 4년차인데 빡세게 시작했다 한 건 군대 안이라 감안해줘 한 1년 좀 넘은듯 대가리는 큰 편 꽉찬 59호임 ㅆㅂ그래서 어깨가 좁아보임 이모티콘으로 가린게 딱 대가리 사이즈임
와 빅파이 너무 더럽다
그정도임..?ㅠㅠ
몸모양은 예쁜데 사진이라 애매하긴하다
맞다 183에 80 좀 안됨
등 더 잘나왔으면 좋겠는데 크긴 크다 ㄷ 유두는 빅파이까지는 아닌데 좀 까만편인듯
근데 뒤통수가 커서 좁아보임..ㅠ
좋은데? 근데 어깨가 많이 부실해보임 1년차라 쳐도 어깨랑 팔해야 몸좋아보인다 여기서 등만 더 후려패는것보다 부실한 어깨팔 열심히하면 2배커보임 ㄹㅇ
어깨 ㅈㄴ 열심히하는데.. 하 어깨운동을 못하긴 하나보네
남성성 좆돼.. 근데 척추뼈보이는거 자체가 씹말라임..
등 사진은 걍 핸드폰 놓고 타이머 설정해서 찍으면 되잖아 모쏠아다여사친× 8,793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