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지도자 2급

국가자격증이며 기본중 기본
어려운 자격증은 아니지만 공부는 해야 딸 수 있음
이것도 없으면 그냥 대충 운동 하다가 대표 눈에 띄어서 어영부영 트레이너 된 거라고 보면 됨
몸 좋고 수상경력 빵빵한데 생체가 없다=지 몸만 잘 키움

nasm-cpt 또는 nsca-cpt

생체 심화버전
국제자격증이며 난이도도 꽤 있는 편이고 응시료도 비싼 편
취득과 수료를 구분해야 하는데
취득은 직접 시험 보고 딴 거고 수료는 돈 주고 인터넷으로 모의고사 본 후 합격점 나오면 수료처리 됨
최소한 본인 몸값 올리고자 노력한 느낌이 있다고 보면 됨

건강운동관리사(생체1급)

응시 자격이 일단 업계에서 보기 힘든 대졸부터임
난이도도 난이도이며 체대 출신에 건운사 있으면 트레이너보단 체육교사나 선수들 코치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건운사 트레이너는 보기 힘듦
트레이너 최종 자격증 답게 피티비는 보통 딱새보다 비싼 편

물리치료사

얘네도 대졸부터 응시 가능한 시험
물치사 연봉에 만족 못하거나 운동 좋아하고 입 잘 털어서 시너지 내려고 트레이너 하는 애들이 많음
재활전문트레이너라고 홍보 많이 함
동네 헬스장에선 보기 드물고 피티샵 가면 종종 있음

영양사 면허

트레이너 중엔 아주 극소수만 있으며 사실 영양사 면허도 있으면 건운사처럼 트레이너 안 함
영양사 면허 없이 식단 강요는 위법 행위기에 일반 트레이너들은 식단을 짜주고 '권유'하는 반면 얘네는 식단을 '지시'할 수 있음
피티비는 걍 부르는 게 값이고 운동 못 가르치고 지 몸 곯아있어도 식단 하나 때문에 돈값을 함


그 외 운동처방사,스포츠지도자,근막이완마사지수료 등등등
xx지도자 1급 이딴 건 싹 다 민간 자격증임
카운터에 무료인강 틀어놓고 수건 접다가 모바일로 시험 치고 합격점 넘으면 바로 자격증 목록에 추가되는 것들
운전면허로 치면 '기어봉 맛깔나게 돌리기 1급' '사이드미러 펴고 접기 수료' '한 손으로 핸들 조작 1급' 같은 거임
있으면 무조건 거른다기보단 생체조차 없이 저것만 있으면 거르길 추천

수상기록은 2편에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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