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운동 시작해서 열정이 타오르기도 또는 식기도, 그리고 부상도 종종 당하며 간헐적 헬창으로 살아온지 10여년.

인터넷 보면 죄다 2년 3년만에 개쩌는 피지크를 만들지만 그냥 헬스장 가는 거 적당히 좋아하는 재능없는 일반인 입장에선 이게 현실이다.

심지어 숨 참고 힘을 존나 주고 조명빨을 이빠이 받아야 그나마 운동한 것처럼 보이는... 힘 안 주고 평범한 조명에 거울보면 이거 만들려고 10년 가까이 쇠질했나 가끔 현타 옴. 그래도 운동이 재밌으니 나는 오늘도 헬스장을 간다...

174/68~69 체지방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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