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169 뼈가 얇은 멸치체급에서 헬스장 가기전에 맨몸 3개월,


헬스장에서 6개월 운동했고 지금은 68이야


뼈가 얇으니 다치는게 무서워서 완전 저중량부터 차근차근


무게도, 횟수도, 휴식도 조금씩만 올리고 내리고 기록하면서 했고,


매번 실패지점까지 함.


자세는 배운적 없어서 관절무리가면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했고


주동근보다 협응근이 먹으면 그날은 그냥 협응근 키운 날이라


생각하고 함..ㅋㅋ


식단은 귀찮고 맛도리 음식은 포기못하니 회사밥 두배로 더먹음.


체중 5kg 증가중 4kg는 지방일듯..


처음 헬스장 갔을땐 무분할로 하다가 지금은 4분할로 주 5일 하고


이틀 쉬는날엔 복근이랑 전완근 종아리 따로 시간내서 해줬어.


진작에 내 체중 밀 수 있었을것 같은데 조금씩만 변화주다보다가


오늘 70kg 밀어봤는데 4개 밀리더라! 5개 시도하다가 깔렸고


3개부터 아둥바둥 밀었으니 보나마나 정자세였을리는 없지만


너무 행복해!


벤치 70민거 어디 자랑하기도 민망한 무게라 여기다가 떠들어봄.


벤치는 80부터 만남의 광장이라던데 알게뭐야 70도 기분째짐!


관심없겠지만 비포 이프턴데 이거 보니까 이두랑 어깨가 아예없네

내일은 어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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