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본다.
진짜 천재라면 이런 발언도 못함.
진짜 천재들은 초딩때부터 각 대학 교수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 연구실에서 강의해줌.
걔들은 이미 초등학생 때 ebs수능특강 풀면 교재 전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틀림.
그런 애들은 초딩 이후로는 IQ검사도 안함.
실제 10살 짜리가 미적분 다 이해하고 수능 4점짜리 문제 푸는걸 본 적 있냐?
방송 프로그램 나온 적도 없는 애가 그정도다.
그런 애들이 노력을 한 거라 생각되냐?
50만 넘는 수험생들 전부 다 학원다니고 인강 듣는다고
의대가는 것도 아닌데 노력 집안 배경드립은 왜 나와?
우리나라에서 전문직이 왜 인기가 많고 입결이 높은 과에 포진해 있는지 생각조차 안함 ㅋㅋ
의대 졸업한 애들이 취업 준비라는 걸 하겠냐?
걔들은 난생 처음 토익시험 봐도 900점은 기본으로 넘겨서 토익 공부 자체를 안함.
쟤는 노력을 하기 싫다고 포장하지만
그 어떤 대학교수도 거들떠도 안 보는 속 빈 강정임.
본인은 논리적이고 스스로가 논문충이라 생각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디씨에 있는 저학력자들한테나 먹힐만한
궤변 수준이고 ㅋㅋㅋㅋ
어쨋든
2014년 이전 수능까지는 진짜 IQ테스트에 가까웠음.
특히 수학은 모범 답안은 있되
정석 풀이 방법이 따로 없고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새끼가 1등급이 뜨고
물리 12과목 선택한 새끼들은 과탐에 시간 투자하지도 않음.
그렇게 증명 할 기회를 여태 25년 가까이 있었음에도
오직 핑계 하나로 회피해오다가
ai나온 직후에 그 궤변이 더 심해짐.
어떤 물리치료사인지 누군지가 디스코드로 실시간 토론해보자고 했는데 빤스런 친 사건도 묻혀져가지.
맞다.
특정 인물들이 남한테 관심이 있고말고를 떠나서
실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인간은 딱 한 부류야.
누구한테 관심을 가지냐고?
바로 개병신새끼다.
관심을 받는 건 개병신좆장애인새끼들이나 받을 수 있다.
왜? 진짜 천재라면 말도 섞지 못할 존재라는 걸 알거든.
인간은 본성대로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싶어하지.
그 형태는 여러가지로 나옴.
병신이 자기보다 더 병신을 꼬붕으로 데리고 다니거나
우월한 새끼가 선의의 마음으로 병신한테 봉사활동을 해준다거나
그런 것들이 바로 관심이다.
노벨상, 필즈상, 코흐상 내용은 대부분 사람들이 관심조차 없지만
그렇다고 그런 천재들에게 관심갖는 사람들이 병신들이겠냐?
반대로 어떤 장애인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 한테는
다큐멘터리를 찍자고 하는 새끼도 붙고
영상매체에 올라오면 욕을 쳐박는 새끼들도 있고
도덕적 우월성을 과시하려고 댓글 다는 새끼들도 있고
그 관심을 토대로 홍보질 하는 새끼도 있고
별의별 새끼들이 다 붙음.
쟤가 받는 관심은 그런 관심이다.
뽐‸뿌- ‵소‥울‚드∶레‥서° ▿장„수‗왕▫ ∶여․성◃시¸대“ ‶더′쿠° ∘인′스„티•즈▵ º등•등“ ‶게•시‶글‵ ¸써„주‘시‟면‚ “1‥건•당´ ∙1″-°5¨ ¨만„원- ‵드’립‘니″다‚.¨ ¨불”법_ ;이„상-한∙거∶ ’절`대‚ ▿아‟님∶.‗ ¸ ᆿㅏ㉫ㅗㄱ ᎪⒹᏀò쥐Ō➆⑦
너무 바보같은소리라 할말이없다.
수능을 잘 본 사람은 지능이 높은게 맞다. 다른 요인이 관련되더라도 수능이 가장 높은 상관계수를 보이는 변수기 때문임. 그런데 수능을 잘 못 본 사람이 반드시 지능이 낮다고 할수는 없음. 다른 요인이 관여하기 때문임.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같은 동기를 가지고 같은 노력을 한다면 수능은 지능과 0.9~1 정도의 상관을 보여주겠지. 그러나 실제론 그렇지 않으니까 0.5 정도의 상관밖에 안나오는것임. 말을 수능과 지능은 관련이 없다 라고 이해하면 넌 고지능자는 아닌게 됨. 수능은 지능과 관련있음 당연히. 구체적으로 그 수치는 0.5정도의 상관으로, 수능점수의 25%를 지능으로 설명가능하다는 의미임. 지능이 높지만 공부를 못할수 있는 무수한 이유가 있는데 어째서 수능을 지능과 동일시하냐. 지능검사 자체도 피검자가 비협조적이면 결과를 신뢰할수 없게되는데.
@응댕이1 그걸 우리는 핑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수능 외에도 교내 경시대회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 대회 학기마다 있는 내신 시험 등등 분명 증명할 기회는 많았다. 그리고 본문 제대로 읽어보기나 한거냐?ㅋㅋ
지능이란 추상적인 능력을 정확히 측정한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야. 그것만을 위한 학문 분야도 있음. 지능심리학이라고. 심리학 안에서도 인지심리학이란 분야가 있고 그 안에서도 지능심리학이 있으며 그 안에 또 심리측정학이 있음. 물리적으로 실체를 확인할수 없는 능력이기 때문에 지능을 검사한단것은 단순한 심리학의 한 작은 분야를 넘어서는 일임. 실제로 지능검사와 지능 심리학의 중요 연구자, 기법들(골튼, 스피어만, 상관분석, 요인분석 등)은 이후 사회학과 의학에서 필수적인 통계기법이 되었음.
@응댕이1 비협조적이라면 이 세상에 증명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헬갤러2(39.7) 핑계가 사실이면 핑계가 아니지. 애초에 난 니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천재는 노력 안해도 결과가 나와서 증명된다고? 그게 뭐 어쨌단건데? 난 천재가 아닌데 나랑 뭔상관이야 그게.
@헬갤러2(39.7) 맞는말임. 다행히 난 지능검사엔 협조적이었지. 그건 2시간이면 됐거든.
@응댕이1 그래서 심리학으로 말장난치는 새끼들이 sci급 논문에서 리젝되는 경우가 많은 거야.
@응댕이1 넌 스스로가 천재라서 남들이 널 이해 못해준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니잖아. 그래서 현실파악 하라고 너가 받는 관심의 실체를 알려준 것 뿐이야.
@헬갤러2(39.7) 논점이탈 하지 마라. 오늘날 다양한 통계 장난으로 연구부정 하거나 수준 이하 논문 투고하는건 심리학만의 이야기가 아님. 그리고 심리학이 얼마나 방대한 분야인데 심리학 하나로 퉁치냐. 게다가 지금 그렇다는 사실이 지금까지 축적된 지능이론을 무효화 하는것도 아님.
@헬갤러2(39.7) 내가 언제. 그냥 니들이 그렇게 받아들인거지. 난 그냥 고지능자야. 아이큐 130~140정도의. 노력하지 않고 경쟁이 심한 분야에서 최상위 퍼포먼스를 낼 정도의 지능은 아니지. 끽해봐야 국어 공부 안하고 1 2등급 가끔 나온정도? 내 강점은 꽤 높은 지능과 매우 높은 합리적 성향임. 두가지가 결합돼서 보통의 한국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언행으로 보여지는거.
@헬갤러2(39.7) 측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으면 수능이 지능 자체라는 말은 할수 없음. 수능이 지능이라면, 일정 수능점수 이하 학생은 금치산자, 책임 면제자가 되냐? 정신지체 판정 받고? 법과 의료 문제에서 사용할 근거가 되나? 넌 살인범이 평균 8등급이었으면 정신지체라 판단하고 책임을 묻지 않는것에 동의할거야?
@응댕이1 논점이탈은 너가 먼저 하는 거 아니냐? 과거 학창시절엔 왜 협조적으로 증명한 게 아무것도 없음? 수능에나 먼저 협조적으로 임할 생각도 없으면서 니가 근거도 없이 추론하는 상관관계를 토대로 상대의 지능을 왜 판단하고 있음?
@응댕이1 미안하지만 실제로 범죄를 저질렀을 때 학력이나 학벌도 판결에 영향을 미치긴 함.
@헬갤러2(39.7) 노력이 필요하니까. 수능과 지능의 상관관계는 내 추정이 아니라 많은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것임. 너이 대해 아직 추정한적 없음. 너가 만약 내 말을 그런식으로 오해한다면, 논리적 언어 분석이 안되고 단순하게 받아들이기밖에 못하는 전형적인 평범한 사람일거란 가정이지. 이 가정은 왜 다른 변수가 안끼어들고 지능을 잘 대변하냐고? 말 그대로 다른 변수가 끼어들 공간이 거의 없거든. 시간도 노력고 동기도 금전도...끽해야 급한 성격 정도?
@응댕이1 그리고 금치산자 같은 인간을이 왜 관심을 받겠냐고. 본문에 언급했잖아 ㅎㅎ 국어 1,2등급 하나만 가지고 궤변 늘어놓으면서 고지능자 드립은 자제하자.
@헬갤러2(39.7) 학력이나 학벌이 높고 직장이 확실하면 사회에 안착한것으로 간주하고 교정이 의미있고 수월하다고 간주하는거지. 학력이나 학벌로 '책임능력' 을 판단하진 않음. 학력이나 학벌, 직업으로 판단하는것은 책임능력과 그에 따른 유무죄가 아니라 형량임.
@헬갤러2(39.7) 내가 개병신짓을 하니까 관심같지. 아니 애초에 수능이 진짜 iq테스트에 가깝다면서 진짜 iq테스트 자체는 왜 안믿는건데?
@응댕이1 너가 말하는 노력에는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투자가 필요한 거 인정 하냐? 내가 본문에 언급한 진정 고지능자들은 노력 필요 없다고 적어놨는데? 그건 의도적으로 무시하려고 하는 거임?
@헬갤러2(39.7) 니가 말하는 진정 고지능자란게 기준이 어느정도 되는것임?
@응댕이1 iq테스트가 1년에 한번 있는, 내로라 하는 교수들이 머가리 짜내가며 만든 시험이 아니잖아. 그마저도 여러번 풀다보면 패턴이 생겨서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는 마당에 그걸 넌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답이 없고.
@헬갤러2(39.7) 150 160 이런 수만명중 한명꼴 지능이라면 니말에 동의함. 그런 애들은 거의 노력하지 않아도 보통사람이 엄청나게 노력한것 이상의 성과를 낼수 있음. 반면 나 정도의 구간은 그렇지 않음. 노력하면 보통사람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지. 또 많은 영역의 다양한 일에서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보통사람들을 압도하거나 제치기도 함. 그러나 이런건 당장의 문제해결로 결판나는 경우임. 장기간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분야에선 결국 노력과 훈련이 필요함.
@헬갤러2(39.7) 미안한데 iq테스트는 수능 출제의원들을 따위로 만드는 석학들이 백여년에 걸쳐 발전시켜온 인지심리학 이론에 기반해 개발하고 수만명의 표본으로 표준화 해 온, 심리 검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고 과학 전체로 봐도 성공적이며 중요한 개념/검사임. 매년 교육과정이 바뀌고 애엄마들 입김에 영향받아 킬러를 없애느니 연계를 늘리느니 하는 수능따위랑은 차원이 다르다.
@응댕이1 적어도 니 처럼 iq테스트 하나 가지고 부심부리는 게 아니라 그에 따른 최소한의 증명이 필요하다는 거지. 우리나라에서 이번에 미국으로 망명 신청한 iq세계기록자도 순간 기억력 미친 괴물이라는 걸 방송매체까지 동원해서 확인시켜줬고 심지어 수능 쳐서 연세대에 들어감. 근데 넌 고지능자라면서 내세우는 건 iq 테스트 하나뿐이잖아.
@헬갤러2(39.7) 애초에 수능의 모태인 sat가 iq테스트를 모방해서 만들어진것임. iq테스트에 지식을 포함시켜서 학업수행능력과 성과를 모두 테스트하려고 한거다. 당연히 성과가 포함된단건 동기, 노력, 배경같은 많은 요소가 관여된단것임. 출제의원들이 폰노이만이어도, 무슨수를 써도 본질적으로 수능이나 sat는 iq테스트 그 자체보다 지능을 더 잘 측정할수 없음. 더 많은 요인이 관여되기 때문.
@헬갤러2(39.7) 기본적으로 난 부심부리지 않음. 저학력자이고 인터넷 빌런이므로 병신같은 인간이고 또한 저지능자일것이라는 괴논리에 대한 항변으로서만 증거로 활용하지. 보통사람이 나를 이해 못한다 운운은 부심이 아니라 상황 진단이다. 합리적이고 감정이나 한국식 사고방식에서 더 자유로운 내 생각을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 못하거나 반감을 갖는다는 사실을 환기시키는거다.
@헬갤러2(39.7) 그 iq 세계일짱이 주장하는 자기 iq는 초고지능 검사인데 그런 검사는 심리학계에서 만든게 아니고 전부 아마추어 지능 애호가들(그 세계일짱같은분) 이 만든것임. 애초에 그런 통계적 아웃라이어를 정확히 측정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해. 4시그마에서 5시그마를 넘어가고 심지어 217인가 이정도 수치는 표편15기준 8시그마가 넘어감. 전세계 인구가 80억밖에 안되는데 7시그마면 4000억분의 1이다. 6시그마여도 5.6억분의 1이고. 이정도 확률은 측정 불가능함. 즉 그 사람들이 내세우는 검사는 과학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설단체 검사란것임.
@응댕이1 아 그래 ㅎㅎ 우리 응댕이도 언젠간 허준이처럼 관심 없던 수능 빡공하고 서울대가서 또 관심 없다고 F잔뜩 맞다가 노벨상이라도 타겠지? 멘사회원들 전부 다 그렇게 되길 기도할게.
@응댕이1 나중엔 꼭 증명해줘.
@헬갤러2(39.7) 연세대 들어간건 대단한 일이지만, 니 논리대로라면 그 8천억분의 1 사나이가 연세대에 간건 뭔가 잘못된거 아니냐. 대학이 지능 자체라며. 은하 제1 대학이라도 들어가야 맞는거 아닌가. 그사람한테 물어봐라 아이큐가 200인데 왜 하버드가 아니라 연세대밖에 못갔는지. 이상한 일이 아님. 공부에 별 관심이 없어서 하루에 30분 하고 적당히 연대 갔나보지. 같은 이치로 나도 공부가 싫어서 안해가지고 아이큐가 130밖에 안돼서 잡대밖엔 갈데가 없었음. 이제 의문이 좀 풀림?
@헬갤러2(39.7) 그건 또 다른 재능이긴 함. 그리고 대체 뭘 증명하란건데? 내 지능은 지능검사로 이미 증명되었음. 허준이가 필즈상을 받은건 수학 연구를 잘 한다는걸 증명한것임. 이런부분은 잘 모르나? 유명한 학술 상을 탄 사람들이 전부 어마어마한 천재인건 아니다. 어릴때부터 영재로 식별돼서 엘리트 루트를 밟고 필즈/노벨/울프에 도달한 사람도 많지만, 아닌 사람도 많아. 학문 연구란건 천재성이나 지능만으로 하는게 아니거든. 꾸준함, 열정, 회복탄력성같은 멘탈리티가 더 중요함. 게다가 요즘같은 세상엔 커뮤니케이션능력까지. 한국인들이 부족한 능력이지. 한국이 노벨상 안나오는 이유가 정부의 근시안적 연구 지원 정책 하나때문만이라고 생각함? 그 이전에 이미 대학원 이르면 학부에서부터 차이가 남. 한국에서 천재소리 듣던 애들이 미국
@헬갤러2(39.7) 가서는 벽느끼거나, 내 길이 아니라 생각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 결국 그런 상을 받는다는건,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지능과, 그보다 더 중요한 학자적 재능을 증명한것임. 압도적인 지능이 아니라. 못믿겠음? 실제로 연구도 있어.
@응댕이1 ㄴㄴ 너 아이큐는 그냥 평범한데 공부를 안 한 거야. 착각하지 말라고. 130임에도 수능공부하겠다면서 하루 30분씩 10년 넘게 투자했다고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헬갤러2(39.7) 근데 이런 대화에서 내가 지능이 낮지 않다는걸 느낄수 있지 않아? 말 나눠보니 생각했던것과 다르다 싶지 않음? 너가 나에게 갖고 있던 인식을 바꾸지 않으려는 고집만 꺾는다면 진실은 눈앞에 드러나 있음.
@헬갤러2(39.7) 130이면 상위 2% 정도인데 평범이라면 기준이 높은편이군. '2%정도일뿐 천재는 아니다' 라면 동의함.
@응댕이1 솔직히 전혀 못 느끼겠는데? 오히려 지능이 너무 낮다보니까 지능검사에 모든 인생을 매달고 사는 범부만 보임.
@헬갤러2(39.7) 그리고 난 10년동안 수능생활 하지 않았음. 대체 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네. 내가 그렇게 말한적 있나? 이번에 수능 본게 4번째다. 현역까지 합쳐서. 그중 두번째 수능은 군대 전역 직후 3개월만에 본거고, 3,4번째가 작년과 올해임. 작년 중순에 수능 보고싶은 생각이 퍼뜩 들어서 수능 등록했고, 그 해는 연습삼아 하고 올해에 승부를 보려고 했었음. 수험생활을 10년 한게 아니라, 10여년만에 수능을 다시 본거야. 단지 디시에서 헤이터들이 떠들어대는 말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이는 행위는 너에 대한 어떤 답을 내놓는거냐? 그래도 난 너를 단정하고싶진 않다. 그냥 인간이 감정의 노예라고 하자.
@응댕이1 너도 고집을 꺾고 iq외에 니 모습을 보면 좋겠다. 본문 내용부터 그게 바로 진실이니까.
@헬갤러2(39.7) 지능이 너무 낮은데 어떻게 지능검사가 높게 나올수 있다 생각함? 부정행위라도 했단건가? 솔직해지자. 넌 지식, 논리, 유창성, 모든면에서 나 이하야. 사실 내가 평균보다 훨씬 뛰어난것이니 너가 못난건 아님. 너가 나에 대해 갖고있던 사전정보와 그에 의해 형성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한다면 여태까지의 대화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나오겠지만 넌 그게 안되는 보통사람인가보네. 내가 부심부리는건 바로 이 능력임.
@헬갤러2(39.7) 내 다른 모습을 난 인정함. 이룬것 없는 패배자, 한심한사람, 무능력자지. 동시에 꽤 잘생겼고 몸짱이기도 함. 사람은 다양한 면과 능력을 가질수 있음. 장담하건데 내가 몸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너흰 내가 그쪽도 형편없을거라 확신했을것임.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거든. 날 잘 모르는 날 처음 보는 사람들은 내가 병신같은 행동을 하기때문에 내가 모든 면에서 병신인 육각형 병신일거라 생각하지. 그게 바로 평범한 사람들, 특출난 면 없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임. 앰창인생인 수학천재도 있고, 음악 천재인 안여돼도 있고, 빡통이지만 외모는 연예인급인 사람도 있는거지. 누가 아냐? 저기 맨날 똥게이 후드려패는 저 앰창인생이 성격만 더럽지 사실 변호사에 존잘일지?
@헬갤러2(39.7) 난 그림에도 재능이 있고, 음악에도 약간, 요리도 상당히 잘함. 운동신경도 조금 있는편이고. 철학과 생물학 지식이 풍부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작은 르네상스맨임. 넌 나랑 대화하면 할수록 모르던 면, 흥미로운 면을 발견할수 있음. 나또한 너와 대화 하며 그렇겠지. 너가 지금 여기서 보여주는 모습만으로 너가 사람의 단면만으로 전체를 단정하는 단순한 사람이라고 판단하는건 멍청한 생각이잖아. 너에게도 다양한 재능, 흥미, 경험, 매력이 있겟지. 우린 서로 상충되지 않는 다양한 일면을 가지고 살아가고 일부분만 남에게 보여줌. 난 여기서 주로 운동 이야기를 하고 논쟁하거나 게그로를 끌기로 맘먹었음. 너 역시 여기에서 할 일이 있고 부모님 앞, 여친 앞에서 보여줄 모습은 따로 있을것임.
@응댕이1 솔직해지자. 너가 받은 iq검사는 iq검사 문제를 낸 사람들이 평가하는 점수일 뿐이지, 그게 세상 완벽한 객관적인 건사가 아니야 ㅎㅎ 너가 내세우는 논리조차 궤변에 가깝지. 유창성이라고 해봤자 글자 많이 쓰는 거 외엔 뭐가 더 있지?
@응댕이1 근데 전혀... 넌 객관적으로 아무런 재능이 없어; 그걸 깨닫는 게 지능이라는 거야.
@헬갤러2(39.7) 난 내 진실을 외면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음. 반면 너같은 사람들은 나에 대한 진실 일부를 절대적으로 부정하지. 근데 그 부정엔 근거가 없음. 감정만 있지. 사실 내가 아무런 스펙도 없다는것, 심지어 이번에 수능을 봤다는것조차 너희의 추측일뿐이잖냐. 안그래? 그런식으로 보고싶은 면과 그 이미지에 기대어 간주된 사실로 남을 규정하잖냐. 어쩌면 내가 내 스스로 만족할 정도는 아니고 자랑삼을만한 정도도 아니지만 그럭저럭 점수는 받아서 대학을 혹은 방통대를 졸업했는지도 모르는거 아니냐. 난 너희에게 말, 지식, iq, 몸을 보여줬지, 내 통장잔고나 학력이나 취직 상태는 보여준적이 없지. 단지 내가 예전에 한 말, 그리고 내가 수동적으로 유지중인 이미지를 철썩같이 믿고 강화할 뿐이지. 안그래? 10수니 14수니 하는것만
@헬갤러2(39.7) 봐도 그렇잖아. 난 10수는 커녕 작년까진 3수였다고. 그나마도 수험생활은 현역때도 재수때도(전역직후라) 안했고 작년이 처음이었어. 그런데 너네 멋대로 10년동안 수능에 집착하는 광인 이미지를 만들어서 소비하고 혐오하고 있잖냐. 그걸 사실로 믿고, 퍼뜨리고, 그걸 처음 접한 사람은 혐오에 의해서 그 이미지를 의심하지 않고 믿지. 혐오하기 위해서. 혐오스러운 인간이니까. 안그래?
@응댕이1 그런 논리면 세상 완벽한 객관적 검사라는게 애초에 없는데 무슨소리를 하는거냐. 그중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신뢰도 타당도가 높고 표준화가 잘 된 검사니까 과학적, 의학적, 법적, 사회적 권위를 인정받는거지. 자꾸 바닥 드러낼래?
@응댕이1 대화를 하면서 흥미가 생길만 한 게 없다는 게 문제임.. 어휘라든지 생각 수준이라든지 모든 게 고등학생 수준만도 못함. 객관적으로 특정분야의 박사학위까지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분야에 더 조용히 입다물고 있는 걸 흔히 볼 수 있는데 괜히 그런게 아니라, 대화를 할 때마다 생각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더 조용히 있는거야. 너와 대화를 하면서 느끼는 내 심정이라는
@응댕이1 게 그렇다.
@헬갤러2(39.7) 뭘 근거로 그렇게 말함? ㅋㅋ 내 그림이나 조각 보긴 함?
@헬갤러2(39.7) 그야 지금 대화란게 흥미있을만한 주제로 이루어지고 있는게 아니니 그렇지. 단지 니가 나에대해 가진 혐오감정과 발언 그에대한 나의 항변일뿐이니. 애초에 니가 나에게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으니 즐거울리도 흥미있을리도 없지. 흥미있는 분야 이야기라도 싫은사람 입에서 나오면 듣기 싫은법인데.
@헬갤러2(39.7) 너와 달리 내 생각과 말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도 많아. 아주 많았어 디시를 하는동안. 당장 ifbb갤을 봐도 그렇게 만들어진 거잖냐.
@응댕이1 미안하지만, 어느 한 분야조차 섭렵하지 못한 사람이 과학적, 의학적, 법적, 사회적 권위에 대해 언급하니까 구역질 날 지경이다. 나중엔 꼭 증명해라ㅎㅎ
@응댕이1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면 ifbb갤로 가서 활동해. 안 말릴게.
@헬갤러2(39.7) 애초에 난 너에게 내 능력이나 재능같은걸 입증할 생각이 없음. 그건 불가능하거든. 넌 나를 혐오하니까. 이미 혐오하게 된 인물의 입증은 어떤식으로든 부정됨. 수능보다 더 확실한 지능의 증명인 지능검사를 거부하는것만 봐도 분명하지. 그게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 검사란 사실이 더욱 너를 그렇게 만들것임. 그리고 그게 너가 평범한 사람이라는 증거임. 노력이 필요하지 않아야만 순수하게 지능을 측정할수 있는것인데, 너는 노력이 필요한 경쟁에선 패배하고 노력이 불필요한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검사따리로 지능을 입증한다고 주장하는 나에게 일종의 사회적인 분노를 느끼는거다. 비겁자에대한. 그게 바로 너의 한계임. 이성이 감정을 넘어서지 못하는거지.
@헬갤러2(39.7) 적어도 이 분야는 섭렵했을걸? 더 깊이 대화해볼까? chc 모델이라든가 지능심리학의 심오한 지식에 대해서?
@응댕이1 ㅇㅇ 니 그림 봄. 미대 입시미술 수준은 커녕 미대 지망하는 중학생이 끄적인 수준임. 니가 쓴 글들 봄. kci수준 논문만도 못함. 당연하겠지. 고졸이니까. 그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건 어쨋든 학부 이상의 사람이거든. 니가 한 요리들 봄. 그냥 가정주부 수준임. 어디에 내놔도 팔릴까 싶은데 무슨 평가를 더 바람?
@응댕이1 ㄴㄴ 난 너를 혐오 안 함. 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난 널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을 뿐인데?
@헬갤러2(39.7) 계속 말하지만 왜 섭렵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나랑 그 주제로 대화 해 본것도 아니고, 심지어 그 주제에 대해 너가 아는것도 아니잖아. 내가 아무런 이야기나 떠들어도 너는 그게 헛소리인지 아닌지 판단할 역량이 없는데 어째서 내가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하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말하지만 너는 사실에대한 정보가 아니라 기대를 갖고있는것임. 나에대해. '응댕이는 지식이 없는 사람' 이라는 정보가 아니라, '응댕이는 지식이 없었으면 좋겠어. 저런사람이 지식이 있을리 없어. 똑똑할리 없어' 라는 바램인것임. 이것도 평범한 사람의 특징임. 바램과 사실을 구분하지 못하는것.
@헬갤러2(39.7) 솔직해지자. 넌 날 한심하게 생각하고 같잖게 생각하고 면박주거나 비난하거나 주제파악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잖냐. 그게 혐오지. 나를 좋아하지 않잖아. 나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잖아. 나를 보면 짜증이나 화가 나고 같잖게 느껴지잖아. 그것에 지배돼 있단것임. 그 감정때문에 진실을 못본단거다.
@응댕이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뭐지? 자격지심때문임? 그걸 판단할 역량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지? 난 너에대한 어떤 기대도 안하는데? 내가 본문에도 언급했다시피 너가 진짜 고지능자라면 난 너하고 대화조차 안 한다니까?
@헬갤러2(39.7) 내가 하는 말이 전부 타당하지만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기도 함. 너가 부정적으로 본 사람이 너에게 맞는말을 한다는거, 그래서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걸 인정해야 한다는거, 그걸 받아들이는게 힘든거지. 평범한 사람들의 또다른 특징이지. 사실이 아니라 감정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 무능, 실수를 인정하지 못한단것.
@헬갤러2(39.7) "미안하지만, 어느 한 분야조차 섭렵하지 못한 사람이 과학적, 의학적, 법적, 사회적 권위에 대해 언급하니까 구역질 날 지경이다. 나중엔 꼭 증명해라ㅎㅎ" 너가 이렇게 말했으니까. 설마 어느 한 분야란것이 법적, 과학적, 의학적 권위를 말한거야? 그런거라면 실망인데. 지능검사가 법적, 과학적, 의학적 권위를 인정받는 이유를 설명할수 있으려면 법, 의학, 과학이 아니라 지능심리학에 정통해야지. 뭐 그거랑 별개로 과학 지식은 어느정도 있지만.
@응댕이1 너야말로 솔직해져라ㅎㅎ 너한테 짜증내는 감정을 가져주길 원하는 것 처럼 느껴질 정도야. 객관성이라는 건 그런건데, 너가 먼저 말을 꺼낼 정도면 이미 논점흐리기는 너가 먼저 하고 있는 거 아니야? 강조하지만, 난 널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 뿐이야.
@헬갤러2(39.7) 내가 왜 그런 감정을 기대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좀 통할 소리를 해라.
@헬갤러2(39.7) 자신을 천재로 믿고 현실을 외면하는 루아녹스 책사풍후같은 비호감 캐릭터는 사람들의 혐오를 사기에 딱 적당하지. 너만 그런게 아니야. 다들 그렇게 날 싫어하는거라고. 너만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나를 단지 (아무 의도나 맥락 이유 없이) 평가한것일 뿐이야? 뭐 프로 비평가라도 되셔?
@헬갤러2(39.7) 안심해라. 너가 혐오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 부당하다 같은 소리는 안할테니까. 난 단지 너가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대화하는 중이라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을 뿐이다.
@응댕이1 타당하게 볼만한 것들을 증명해보라면 전부 다 회피하지 않냐? 지능이 높다면서 학문적으로 이뤄낸 것도 없지 그림을 잘 그린다면서 공모전에 내본 것 조차 없지 음식에 소질이 있다면서 요식업을 창업해서 매출을 내본 것도 없지 음악에 재능? 이쯤되면 객관적으로 그냥 고지능자가 아닌데.
@헬갤러2(39.7) 그게 내 문제이자 병이지. adhd, 불안, 회피성향..
@응댕이1 너가 고지능자라고 스스로를 칭한다면, 나도 프로 비평가라고 객관적으로 니 수준으로 내려와서 얘기해줄게. 너도 안심해라. 난 감정적으로 대한적 없어 ㅎㅎ
@헬갤러2(39.7) 다행히 지능은 지능검사 딸깍으로 증명됐으니까 더 긴소리 안해도 되잖아. 이건 좀 인정하지. 길게 설명했는데 못알아듣는건가. 지능은 지능검사로 가장 잘 측정할수 있다고. 학업, 학문적 성취는 많은 요인이 관여된다고.
@헬갤러2(39.7) 난 스스로 칭한게 아니라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말한것임. 의학, 발달과 학습과학에선 아이큐 130을 고지능자 기준으로 보니까.
@응댕이1 그게 병이라면 정신과 진료 받고 약으로 조절하든가.
@헬갤러2(39.7) 가장 단순한 팩트를 거부하고 있는건 너다. 1. 검사란건 단순해야한다. 관여하는 외부 요인을 최대한 줄여야 하기 때문에 2. 지능은 지능검사가 가장 잘 측정한다. 3. 그렇기에 과학적, 의학적, 법적으로 유일하게 인정받는 지능지수의 객관적 증거다. 4. 난 그 지능검사에서 상위 2%정도로 측정됐다. 이 담백한 팩트를 부정하고 너만의 우덜식 기준을 가지고 고집부리고 있는거잖냐. 진짜 고지능자는 너가 벽을 느꼈을거라느니, 노력하지 않아도 성공했을거라느니...말이 된다고 생각해? 대학 나온건 맞냐? 논비사나 학술적글쓰기같은과목은 아예 안들었나.
@헬갤러2(39.7) 다니고 있음.
@헬갤러2(39.7) 계속해서 말하지만 넌 나에 대해 아는게 없는데 잘 안다고 착각하고 있다. 전해들은 나에 대한 정보 약간만으로 네 멋대로 어떤 인간상을 만들어놓고서. 그리고 그 상에서 벗어나는 나의 주장은 전부 부정하고 있지. 이제 누가 진실을 말하고 누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지 깨달아라.
@헬갤러2(39.7) 내 그림 요리는 봤다면서 그보다 더 내가 자주 이야기하고 갤러들도 이야기하는 내가 정신과 다닌다는 사실은 모르다니 조금 의아하네.
@헬갤러2(39.7) 나 뭣좀 해야돼서 댓글 못본다. 달아놓으면 나중에라도 볼게.
@응댕이1 ㅎㅎ 너의 주관을 객관화시키는 게 제일 시급해보인다. 화이팅!
@헬갤러2(39.7) 너 대학 어디다니냐? 내 추측이 맞나 확인점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