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sns, 인플루언서 등을 통해
유행을 시키고.
똥 + 소여물 처럼 생긴 쪼그만 쿠키 하나를
6천원, 7천원, 8천원 부르면서 팔면 개돼지들이 어디까지 사먹을까??? 하는 일종의 테스트 같음.
솔직히 모래알 씹히는 식감의 두쫀쿠가 맛잇어서 먹는 놈은 없을거고
인스타 인증하려고, 남한테 두쫀쿠 먹어봣다 말할려고 먹는거잔어.
마치
'남들도 다 백신 맞으니깐 맞는다'던 레밍들 시즌2 같음.
나중에 사람 몸에 칩 박는 것도 이렇게 유행 시켜서
남들 칩 박으니깐 받아야한다는 분위기 형성 하겟지.
그건 아님. 실제로 맛은 호불호 갈리긴 하지만 디저트 싫어하는 어르신들도 맛있다는 사람들도 많고 상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임. 가격이랑 도파민 중독같은 사회적인 문제는 맞긴 함. 참고로 본인은 백신 미접종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