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 미용 내가 하려다가 안 한 거 얘기하면서 자기도 미용 자격증 딸라면 따는데 자기 나이는 스탭으로 써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요즘 아저씨 아줌마들이 개인으로 차리려고 많이 따더라~ 하니까 개 급발진 고혈압 걸린 환자마냥 뭔 입에 거품물고 나한테 개 지랄하는 거임 병신아 이런 쌍욕 ㅈㄴ 하명서 ㅇㅇ그래서 피곤하기도 한데 개 별 것도 아닌 걸로 지랄을 하니까 내가 씨발 왜 별 것도 아닌 걸로 뭐라하냐고 하니까 뭔 나가 살아 ㅇㅈㄹ 하는데 나가 사는 게 맞냐? 원래부터 나한테 욕 같은 거 서슴없이 함 별 것도 아닌 걸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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