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아무런 노력없이 그냥 가지고 태어난 것에 




열광하며 칭찬할까?




너무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너무 똑똑하다, 그냥 타고난듯..




운동신경 타고난듯... 어찌 저리 완벽할 수 있지 등등




타고남




재능




천부적인




선천적인




그 사람은 그걸 가지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태어나보니 그럴 뿐이다




그냥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칭찬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타고남을 못받은 사람들은 피땀 흘려




자신만의 길로 나아가려 노력하지만




오히려 노력을 조롱받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