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꼴리는 운동복 브라탑(배꼽 다 보이는거)에 레깅스 입고 러닝 뛰던데
레깅스를 입어서 그런지 궁둥이 ㅈㄴ 커보이고 응딩이 살 씰룩씰룩 거림
러닝머신이 그 옆에 자리꺼 밖에 없어서 스타트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을 살짝 보니까 어깨 풀려고 팔 드는데 겨드랑이도 씨발 존나 예쁘노???
발기 된거 풀려고 배에 힘 주고 지랄염병을 했다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6분만 뛰다가 웨이트 하러 갔고
랫풀다운 7세트 조지다가 숨 고를려고 일어섰는데 그 짝녀랑 눈이 딱 마주쳤다
나는 왠만해선 눈을 피하는데 그때는 왠지 눈을 피하기 싫어서 계속 주시 했는데 갑자기 생긋 웃어주면서 갈 길 가더라
와 이거 운동해서 아무래도 컨디션 좋은데 딸딸이 겁나 치고 단백질 보충 해줘야겠노??
이뇬도 내가 마음에 드는게 분명함 키도 한 168 정도 되어 보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있는거 맞는거같다 니가 먼저 용기내서 대쉬해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