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기심에 고어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무슨 사람 6명이 완전무장하고 남자 하나를 묶어서 무릎 꿇려놓고는 시날로아 카르텔 머시기라고 말하더니
마체테형태인데 조금 작은 칼로 살아있는 애 얼굴 가죽+심장까지 2분 30초만에 도려내는걸 봤는데
내 생각보다 너무 참혹해서 손이 다 떨리던데

우리나라도 못살던 시절에 저정도의 일까지 한 역사가 있나??
방망이로 두드려 패고, 뭐 묻고, 익사시키고 이런건 하는데
그런거 전부 결국 사람의 형태를 어떻게 하는건데

이새끼들은 상식의 수준을 벗어나더만...
이런게 우리 쌍팔년도 범죄와의 전쟁 하기전에 이런일 한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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