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기심에 고어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무슨 사람 6명이 완전무장하고 남자 하나를 묶어서 무릎 꿇려놓고는 시날로아 카르텔 머시기라고 말하더니
마체테형태인데 조금 작은 칼로 살아있는 애 얼굴 가죽+심장까지 2분 30초만에 도려내는걸 봤는데
내 생각보다 너무 참혹해서 손이 다 떨리던데
우리나라도 못살던 시절에 저정도의 일까지 한 역사가 있나??
방망이로 두드려 패고, 뭐 묻고, 익사시키고 이런건 하는데
그런거 전부 결국 사람의 형태를 어떻게 하는건데
이새끼들은 상식의 수준을 벗어나더만...
이런게 우리 쌍팔년도 범죄와의 전쟁 하기전에 이런일 한게 있음??
- dc official App
조선시대는 있었다캄 현직형사친구말론 못볼거다봤는데 고런건 현대에 열건정도있었다캄 그리고 살인의 경우엔 성기훼손은 치정이고 얼굴췌손은 원한이고 사지ㄹ절딴은 가까워서 못알아보라는 위장술이라캄 그외 주변을 보고서도 알수있다캄 길어서 말못해줌 그리고 의외로 니가튼 게이들끼리 치정사껀이 엄청나다캄 게이사우나추촌
머리가죽베끼는건 미국인디언이곸 등가죽베끼는건 일본야쿠자고 성기보관은 중국삼합회라캄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신훼손은 강원도인제광치렬토막사건이 대표적이라캄 친구말론 이미이십수년지났지만 시장도 수사한다캄 거의 픠의자집단들을 추정했다캄 물증이 읍써서 그냥 참고인신분으로 조사한다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