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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이 느낌임ㅋㅋㅋㅋㅋ 김포 트레이더스인데 뭔 냉장고 같은거 자키에 태워서 옮기는 줄 알았는데 걍 사람이 움직이는 거였음ㅋㅋㅋㅋ

와 씨발 뭐지 하면서 한 7~8분 따라댕기는데 알아보는 사람들한테 인사해주고 하길래 나도 용기내서 가가지고 팬이에요 라고 했는데 한 20도 정도 숙여서 인사해주면서 감사합니다 허허허 이러고 악수해주는데 손이 뭔 태어나서 잡아본 손중에 제일 두껍더라 두께가 뭔 어지간한 집 문짝보다 두꺼움

키도 한 183정도 되는거 같고 걍 태어나서 본 움직이는 동물중에 제일 크게 느껴짐..

ㄹㅇ코끼리도 실제로 멀리서 봐서 그랬겠지만 봤을때 이런 위압감은 아니었는데 걍 존나 말도안되게 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