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고 있던 헬스장 1년 회원권이 끝나서 환경도 바꾸고자 다른 헬스장으로 옮겼는데요


희안하게 여기서는 여자트레이너한테 pt받는 남자회원들이 많네요


여자트레이너가 2분 있는데 갈때마다(주로 오후 13시 또는 20시) 남자들 그것도 40~50대정도 돼보이는 분들이 계속 받고 있어서 좀 의아합니다.


오늘은 옆에서 보는데 덤벨숄프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5kg으로....


어떤날은 스쿼트 알려주는데 빈봉에다가 5kg씩 매달고 하고


벤치하는건 한번도 본적 없구요



그냥 저의 편협한 시선으로는 나이먹고 분내한번 맡아보려는 의도로 밖에 안보이네요....시간당 거의 5만원이던데 겨우 1시간 같이 놀기에는 너무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