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린이임. Pt 받다가 장기 출장 갈 일이 생겨서 그때까지만 

잠시 다니려고 집 앞 헬스장 끊음. 나태하고 게으른 성격이라 멀면 100% 안 갈 확신이 있기에 가까운 곳으로 선택함


본론은 헬스장 데드리프트 시설이 너무 구려서 

멀어도 시설 ㄱㅊ은 곳으로 바꿀까 고민중임.

(지하철 10분 거리, 주 3회 이상 가는 친척댁에서 도보 5분)


헬린이라 명칭을 잘 모르는데 데드리프트 봉이라 해야하나 

그거 내려놓는 곳이 아래로 기울어져 있어서 봉이 아래로 굴러감. 

측면 사진 그린걸로 보면 이해하기 편할거임. 대충 그린건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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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는 곳 렉이 평평한 경우는 마찰력을 높이는

판이 다 벗겨져 있어서 봉을 안정적으로 내려놓기가 힘듦

즉 어떻게 내려놓아도 불안정하고 허리 밑이 아픔.


거기 트레이너가 데드리프트 하라고 놓은 간이 판 같은 걸 

줬는데 그건 발목까지밖에 안와서 내 허리가 작살나는게 

먼저일 것 같다는 직감이 와 포기함.


그래도 나머지는 고만고만해서..

어차피 5월까지만 다닐거라 데드만 포기하고 다닐지, 

친척댁 근처 좋은 헬스장으로 바꿀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