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이후 땡기는 게 부담스러워서 점프해서 위로 올라갔다가 버티고 내려오는 식의 운동을 하고있는데요
몇군데 찾아보니 땡긴 상태로 버티는 건 관절 무리가 심해서 비추고, 점프해서 올라갔다가 버티지 말고 천천히 내려오라는 영상들도 적잖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한 10초 버티고 내려오는거로 하고있었는데 어떤 방식이 더 맞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풀업은 한 5년전에 군대에서 8개까지 한번에 땡길정도로 운동했었다가 전역이후 아예 놔서 지금 거의 초기화상태입니다(부상이슈도 있고 한 개도 못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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